top of page

[오늘의 기도] 혹한기 앞둔 아프가니스탄, 식량 위기 직면


아프가니스탄 아동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800만명이 기아 위기 속에 새해를 맞게 됐다. 지진, 가뭄, 경제위기로 아프가니스탄 지역 사회가 휘청거리는 가운데, 다가오는 겨울 동안 긴급한 수준의 기아를 경험할 수 있다는 우려가 퍼져나가고 있다.


(중략)


유엔이 지난 14일 발표한 통합 식량 안보 단계 분류(IPC)의 신규 수치에 따르면 다가오는 겨울 동안 아프가니스탄 아동 780만명을 포함, 1580만명이 심각한 식량 불안정을 경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겨울이 다가오며 고용 기회가 줄어들고 식량과 연료 가격이 상승하는 탓에 위기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지난해 1월, 혹독한 한파로 기온이 섭씨 영하 34도까지 떨어졌을 때 최소 160명이 목숨을 잃기도 했다.


특히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헤라트 지역에서는 연이은 지진으로 집과 식량을 잃은 가정이 여전히 극도로 취약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 지난 10월, 20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낸 강진 이후 여전히 임시 텐트에 거주하는 인구가 4만8000명에 달한다. 혹독한 겨울을 버틸 수 있도록 긴급 자원이 투입되지 않을 경우 수백만명의 아프간 사람들이 굶주릴 가능성이 높다. 아동이 제대로 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하면 영양실조에 걸리거나 면역력이 약화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호흡기 질환이나 폐렴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후략)


출처 : 환경일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1:21)

이번 겨울 아프가니스탄 아동 780만 명을 포함, 1,580만 명이 심각한 식량 불안정을 겪을 것이라는 소식을 듣습니다. 혹독한 한파로 기온이 떨어지면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을지도 모릅니다.


이제 아프가니스탄에서 예슈아를 모르고 죽는 영혼이 하나도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의 교회가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아프가니스탄 전역, 모든 가정, 모든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꿈과 환상을 통해서도 주를 만나며 모든 방법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독생자 예슈아를 통해 아프가니스탄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고난과 핍박을 이긴 자들이 이 땅의 고통을 넘어 천국에서 큰 상급 받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또한 세계 곳곳에서 돕는 손길들을 보내주시고 지금은 이 땅에 들어갈 수 없는 한국교회도 속히 들어가 이 백성을 돕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프가니스탄 민족이 영원한 기쁨의 찬송을 주께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2 Comments


Guest
Dec 31, 2023

주님 파키스탄에 모든생명들이 강력한

주님은 은혜가 저들의 삶가운데 부어지길

기도합니다 저들의 심령깊은곳에서

예수아를 간절히 찾게하소서

Like
Guest
Jan 01
Replying to

아멘

Lik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