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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헤즈볼라, 이스라엘군 호송 차량 공격…이스라엘 민간인 1명 사망


레바논의 무장단체 헤즈볼라가 국경 분쟁지역의 이스라엘군 호송 차량을 향해 대전차 미사일과 포탄을 발사, 이스라엘 민간인 1명이 사망했다고 헤즈볼라와 이스라엘군이 26일 밝혔다.


헤즈볼라는 전투기들이 26일 자정 직전 호송 차량을 매복 공격해 차량 2대를 파괴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매복 공격으로 인프라 작업을 하던 이스라엘 민간인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레바논에서는 크파르 초우바 언덕, 이스라엘에서는 하르 도브로 불리는 분쟁 지역에서 발생했다. 이 지역은 1967년 중동전쟁 당시 이스라엘이 시리아로부터 빼앗아 점령한 곳이며, 1981년 이스라엘이 합병한 시리아 골란고원의 일부이다. 레바논 정부는 이곳이 레바논에 속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은 지난해 10월 가자지구 전쟁 시작 이후 국경을 따라 거의 매일 총격전을 벌여 왔다. 헤즈볼라는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와 연대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최근 몇 달 동안 헤즈볼라 고위 무장 단체들을 목표로 삼으면서 전투는 계속 격화될 것이란 우려를 불렀었다.


국경 양쪽에서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스라엘에서는 국경을 넘는 교전으로 민간인 10명과 군인 12명이 사망했고, 레바논에서는 민간인 50명과 헤즈볼라 조직원 271명 등 350여 명이 숨졌다.


출처: 뉴시스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시편 38:21-22)

주님, 끊임없는 분쟁으로 민간인이 사망하고 매일 총격전이 벌어지는 상황 가운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애통한 신음을 들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이들을 버리지 마시고 멀리하지 마시고 속히 도우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계속 해서 격화되는 전투 가운데 주께서 이들 가운데 참 구원이 되어 주실 줄 믿습니다. 참 평화가 주께 있습니다. 영원한 기쁨이 주께 있습니다.


삶의 소망까지 잃어버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을 긍휼히 여기사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주를 위해 사명 감당하며 일어서는 민족으로 회복시키소서


모든 민족의 마지막 부흥을 감당할 천국 열쇠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민족 가운데 부어졌음을 선포합니다! 주의 역사는 전진합니다! 모든 고통 떠나가고 영원한 천국 소망이 이곳 가운데 부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이들의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고 참 기쁨과 소망이 이들 가운데 영원히 부어지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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