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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하마스 "전면 휴전 안 하면 이스라엘 인질 석방도 없다"


정치국 2인자 알아루리 부국장, 알자지라 방송과 인터뷰

"아동·여성 이미 모두 석방…남은 인질은 군인과 군복무 경험한 남성“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2일(현지시간) 전면적인 휴전 없이는 억류 중인 이스라엘 인질도 더는 석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마스 정치국 2인자인 살레흐 알아루리 부국장은 이날 아랍권 알자지라 방송 인터뷰에서 "전면적인 휴전과 모든 팔레스타인인 수감자의 석방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더 이상 인질을 풀어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진행 중인 휴전 관련 협상은 없다"며 "이스라엘은 새로운 조건에 따른 인질·수감자 교환 합의를 원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알아루리는 "이스라엘은 아직도 우리가 아동과 여성 인질을 억류하고 있다고 주장한다"며 "그러나 우리는 모든 여성과 어린이를 석방했으며, 이제 우리 수중에는 남성과 군인들만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잡고 있는 성인 인질들은 과거에 군 복무를 했고, 지금도 (예비군으로) 복무 중인 사람들"이라고 덧붙였다.


알아루리는 또 휴전 합의의 조건으로 이스라엘과 시신을 교환하는 것에는 동의한다면서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폭격으로 숨진 이스라엘인들의 시신을 수습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요한일서 3:23-24)

휴전이 끝나자마자 수많은 사상자가 생긴 상황에서, 하마스가 전면적인 휴전 없이는 억류 중인 이스라엘 인질을 더는 석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님,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전쟁입니다. 서로를 미워하고 죽고 죽이는 가운데 수많은 희생만 늘어가는 전쟁입니다.


하나님, 이 극한 상황 가운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백성이 그 오랜 세월 거부했던 예슈아를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미 꿈과 환상을 통해 가자지구의 무슬림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께서 더 많은 이들을 만나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들이 한 번도 불러 보지 못한 이름 예슈아를 목 놓아 부르며 찾고 또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기적이 이 상황 가운데 일어나 인질들이 속히 풀려나게 하옵시고 예슈아를 모르고 죽는 팔레스타인 영혼들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슈아의 이름만이 원수 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하나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마지막 때, 이삭과 이스마엘의 참된 화해가 이루어져 그의 사랑의 계명을 지켜 함께 주 안에 영원히 거하는 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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