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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하마스, 이스라엘에 대대적 공세…이스라엘 "전쟁상황" 보복예고(종합)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무장 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대한 대대적 공세를 가했다.


이스라엘은 특별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한편, 하마스에 대한 보복을 예고해 긴장을 고조시켰다.


7일(현지시간) 일간 하레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하마스는 이날 오전 6시30분께부터 이스라엘 남부를 향해 수백발의 로켓을 발사했다


(중략)


이스라엘 남부에서는 분리장벽을 넘어온 팔레스타인 무장대원들이 오파킴 등에서 민간인을 인질로 잡고 이스라엘 군인들과 대치하고 있다고 하레츠가 전했다.


하마스 군사 조직을 이끄는 모함마드 데이프 사령관은 성명을 통해 포격의 배후를 자처하면서 "오늘은 이스라엘의 점령을 끝내는 위대한 날이다. 점령 세력(이스라엘)의 범죄를 끝장내기로 결정했다. 책임을 지지 않는 그들의 광란은 이제 끝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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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도 하마스가 로켓을 쏜 것은 물론, 대원들을 이스라엘로 침투시키고 있다면서 가자지구 분리 장벽으로부터 80㎞까지 지역에 대해 특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하마스에 대한 보복을 예고했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이다 정녕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니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흩어지리이다(시92:9)

하나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무장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대한 대대적 공세를 가했고 이스라엘은 하마스에 대한 보복을 예고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오랜세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끊임없는 갈등과 분쟁으로 황폐해진 두 민족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진리의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원수의 거짓과 흉악의 결박이 예수의 이름으로 패망하며 죄악을 행하는 자들을 흩으시고 영원하신 생명의 말씀으로 두 민족을 다스려주옵소서.


주님, 세상의 방법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두 민족의 분쟁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 안에서 화목케 될 것을 선포합니다. 주께서 흘린 피로 연합을 이루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이제는 두 민족의 무너진 다윗의 장막이 회복되어 강력한 예배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모든 지역마다 드려지게 하시고 연합된 군대가 일어나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두 민족이 연합하여 일어날 때,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돌아오고 유대인이 주님께 돌아오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며 주님 다시오시는 영광의 새날을 모든 민족과 함께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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