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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프랑스, '낙태 자유 보장' 개헌안 하원 통과

프랑스에서 '임신중절(낙태) 자유를 보장'하는 개헌안이 30일(현지시간) 하원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됐다.


AP통신과 가디언 등에 따르면 프랑스 하원은 이날 헌법에 '낙태 자유 보장'을 명시하는 법안을 찬성 493표, 반대 30표로 가결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중도 소수 연합과 좌파 야당 의원 등 대다수가 찬성표를 던졌다.


프랑스 상원은 내달 28일께 이 개헌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며 상원이 개헌안을 의결한 뒤 국민투표나 양원 합동투표에서 재적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을 거치면 헌법이 개정된다.


다만 상원 다수당인 보수 공화당 의원 일부가 이에 반대하고 있어 상원 통과는 불투명한 상태다.


상원이 개헌안을 의결한 뒤 국민투표나 양원 합동투표에서 재적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을 거치면 헌법이 개정된다.


프랑스는 1975년부터 법적으로 낙태를 허용하고 있는데, 이를 헌법에 명시하겠다고 하는 것이 마크롱 대통령의 공약이었다.


2022년에도 이를 추진했지만 상·하원의 의견 차이로 법안이 폐기된 바 있다.

(후략)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 4:25)

모든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프랑스에서 낙태 자유를 보장하는 개헌안이 하원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 되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내달 28일 상원에서 이 개헌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고 5분의 3 이상 찬성이 나오면 헌법이 개정 된다고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논의 기간 가운데 인권과 자유라는 명목으로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는 이 낙태 법안이 헌법으로 제정되지 않도록 세계 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툭별히 프랑스 교회와 더불어 유럽의 교회들이 우리의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시고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회복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세상의 이론과 악법이 만연한 이 마지막 시대 순결하게 예수님만 사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수많은 교회들이 일어나 주님의 지상명령을 능히 감당하며 그분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모든 생명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홀로 높임을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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