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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정부 “모든 새해맞이 행사 금지” 이유는


전 세계가 새해맞이 행사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 파키스탄 정부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새해맞이 행사를 금지하기로 했다. 전쟁 고통에 시달리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한다는 이유에서다.


29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일간 돈(DAWN)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과도 정부의 안와르울하크 카카르 총리는 성명을 통해 “파키스탄 정부는 팔레스타인 형제자매들과의 연대를 보여주기 위해 전국에서 새해와 관련된 어떤 종류의 행사도 엄격하게 금지하기로 했다”며 “새해를 소박하게 보내 억압받는 팔레스타인 국민들과 연대를 보여달라”고 밝혔다.


이어 가자지구에 인도적 지원을 위한 세 번째 구호품 선적을 준비하고 있으며 적시에 구호품을 제공하기 위해 이집트, 요르단과 긴밀히 접촉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팔레스타인과의 연대 취지에서 새해 행사를 금지한 곳은 또 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토후국 중 하나인 샤르자 정부도 지난 26일 가자지구 주민들과 연대 표시로 새해 전야 불꽃놀이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샤르자는 UAE 7개 토후국 중 아부다비와 두바이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곳이다.


샤르자 경찰은 새해 행사 금지를 공지하면서 이를 위반하는 사람들에게는 법적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결정은 샤르자에 한하며 UAE 다른 토후국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출처 : 국민일보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계22:1-2)

주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이 계속 되는 가운데, 이슬람 국가들이 분노로 연대하고 있는 소식을 듣습니다.


진리를 알지 못해 서로가 서로를 죽이며, 사단의 속임수에 속아 어둠에 일에 동참하고자 하는 악한 일들이 끊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분노와 어둠의 일에 연대하지 않고, 이들의 구원자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온 열방이 하나되기를 원합니다.


어린 양의 보좌에서부터 흘러 나오는 생명수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파키스탄과 UAE, 모든 열방가운데 덮이어,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전쟁과 기근, 고통과 슬픔이 끊어지고 만국이 치유되게 하여 주옵소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님께로 열방의 모든 민족이 나아와 주를 경배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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