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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이슬람 행사장서 자폭테러... 100여명 사상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에서 29일(현지 시각)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2명이 숨지고 50~60명이 부상했다고 로이터·AFP와 현지 신문 돈(Dawn)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폭발은 발루치스탄 마스퉁 지역 이슬람 사원 부근에서 일어났다. 현지 경찰청 관계자는 “공격자가 경찰차 근처에서 스스로 폭탄을 터뜨렸다”며 “공휴일인 무함마드 탄신일을 맞아 사람들이 모여 있던 이슬람 사원 인근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차 근처에서 발생한 폭발로 사망자 가운데는 경찰관 1명도 포함됐다.


부상자들은 인근 마을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일부 부상자는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져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


(중략)


내년 1월 예정된 총선을 앞두고 서부 지역의 무장 단체들의 공격이 급증하는 가운데 아직 이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단체는 나타나지 않았다. 마스퉁 지역에선 이달 초에도 폭탄 테러가 일어나 최소 11명이 사망했다. 수니파 극단주의 단체로 구성된 파키스탄 탈레반은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출처 : 조선일보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겔33:11)

파키스탄의 신실한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주께서 사랑하시는 이 땅에서 또다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아직도 참 진리 되시는 주를 만나지 못하여 이슬람이라는 거짓말에 속아 악인의 길을 걸으며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는 파키스탄을 긍휼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께서는 파키스탄이 이대로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시는 줄 아오니, 어둠 가득한 이 땅에 진리의 빛을 비추사 파키스탄이 돌이키고 돌이켜 주께로 돌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추악한 모든 죄를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대가 없이 사하여 주시고, 눈보다 하얗게 씻어주시기 원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 앞에 기뻐하며 달려 나아오게 하시고, 다시는 이전의 삶을 뒤돌아 보지 아니하고 주 예수님만을 따르는 거룩한 민족으로 새롭게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파키스탄이 다른 어떠한 것을 위하여 생명을 바치는 민족이 아닌, 오직 이들을 위하여 생명을 주신 예수님만을 위하여 삶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며, 주께서 남기신 고난의 잔을 기쁨으로 마시는 주의 신부 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1 Yorum


Misafir
30 Eyl 2023

악임의 죽음을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주만 사랑하며 주의 사랑으로 회복되어 이제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살리는 민족이 될 것입니다

Beğ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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