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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북서부서 또 테러…초소 겨냥 자폭공격에 4명 사망

최종 수정일: 2023년 5월 28일


치안이 불안한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반군의 석유 시설 공격 하루 만에 또 테러가 발생, 군경과 민간인 등 4명이 사망했다.


25일(현지시간) 지오뉴스 등 파키스탄 매체와 외신에 따르면 전날 북서부 카이버·파크툰크와주 북와지리스탄 지역의 한 시장 내 검문 초소에서 차량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현지 경찰 간부 라술 다라즈는 AFP통신에 자폭범은 검문소에서 수색이 진행될 때 폭탄이 적재된 차를 터트렸다며 "그는 다른 목적지에 가려 하다가 경찰에 의해 막히자 자폭을 감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폭발로 인해 검문소의 군인 2명, 경찰 1명과 민간인 1명 등 4명이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군 홍보기관인 ISPR는 성명을 통해 밝혔다.


폭발 관련 부상자는 5명으로 집계됐다. 공격의 배후를 자처한 조직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카이버·파크툰크와주에서는 이번 테러 하루 전날인 지난 23일에도 한구 지역의 천연가스·석유 생산시설이 이슬람 반군 조직 파키스탄 탈레반(TTP)에 의해 공격당했다.


TTP는 이 테러에 조직원 50여명을 동원했으며 시설 정문 등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군인 4명, 경비원 2명 등 6명이 목숨을 잃었다.


현재 파키스탄의 카이버·파크툰크와주와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등에서는 TTP 외에도 발루치스탄 해방군(BLA), 이슬람국가(IS) 등 극단주의 세력에 의한 테러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2021년 8월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이 재집권한 이후 파키스탄 내 테러가 많이 늘어났다고 지적한다. 아프간이 극단주의 세력의 새로운 근거지가 되면서 과격분자들이 인접국인 파키스탄으로도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세계테러리즘지수(GTI) 보고서에 따르면 파키스탄 내 테러 관련 사망자 수는 2021년 292명, 2022년 643명으로 해마다 크게 늘고 있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지어다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 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
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
그리하면 내가 속히 그들의 원수를 누르고 내 손을 돌려 그들의 대적들을 치리니 (시81:9-14)

하나님, 파키스탄 북서부지역에서 자살폭탄 테러로 인해 4명의 파키스탄 사람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이 재집권한 이후 인접국인 파키스탄으로 활동범위를 확대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테러가 증가하고 있고 파키스탄 내 테러 관련 사망자 수는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님,이 민족을 향해 주님의 말씀이 아닌 다른 도를 따르며 테러를 자행하는 이 무리의 악행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끊어지기를 간구합니다.


이방 신에게 절하며 속아서 무고하게 발생 되는 영혼들의 사망을 안타까워하지 못하는 이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주님의 피로 덮어주셔서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주님의 십자가의 도를 보게 하옵소서.


한 영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다 바치신 주님의 십자가의 도로 돌아와 테러를 자행하던 이들이 이제는 파키스탄 민족과 아프간 민족을 향하여 목숨을 다해 주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리할 때 주께서 파키스탄 민족과 아프간 민족에 거했던 모든 원수를 누르고 주의 손을 돌리셔서 이 대적들을 치실 줄을 믿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파키스탄과 아프간 민족의 교회들이 깨어 일어나 더욱더 주의 진리를 전하게 하옵소서.


테러의 두려움들을 이기는 주의 사랑을 교회들 위에 부어주셔서 죽음을 돌파하고 계속해서 주의 복음을 전파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서 파키스탄 민족과 아프간 민족이 이제는 테러의 소식이 아닌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역사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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