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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튀르키예 통한 시리아 '구호통로' 기한만료…안보리 재승인 추진

최종 수정일: 2023년 7월 12일


튀르키예를 거쳐 시리아로 국제사회의 구호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승인 유효기간이 10일(현지시간) 만료된다.

안보리는 승인 기간 12개월 연장을 추진하지만 러시아 측 반대로 6개월 연장에 그칠 가능성도 있다고 로이터·AP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잇는 육로 '바브 알하와'를 거쳐 시리아 서북부 등 반군 장악 지역에 구호물자를 수송할 수 있도록 한 안보리 승인 유효기간이 이날 만료된다.

시리아는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 아래 국제사회 제재를 받는 탓에 각국 정부의 직접 원조를 받지 못한다.


이 때문에 비정부기구(NGO) 등은 안보리가 2014년 결의안에서 제시한 방식에 따라 지난 9년간 튀르키예에서 바브 알하와를 통해 시리아에 구호물자를 전달해왔다.

이 통로를 거친 구호품 수송이 끊기면 12년 동안 이어진 내전과 지난 2월 발생한 강진으로 고통받는 반군 장악 지역 내 국민 수백만 명이 피해를 보게 된다.


특히 서북부 이들리브주(州)에서는 수십만 명이 텐트촌에 살며 바브 알하와를 통해 들어오는 구호품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상황이다.


(중략)


그러나 이 같은 계획은 러시아 때문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

알아사드 정권을 지원하는 러시아는 구호품이 튀르키예를 거치지 않고 시리아 정부가 있는 수도 다마스쿠스를 통해 직접 전달돼야 한다고 지난 수년간 주장해왔다.

이번에도 러시아는 바브 알하와를 거친 인도적 지원을 단 6개월만 연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결의안을 발의했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 22:37-39)

천지를 지으신 모든 만유의 주님, 현재 시리아를 돕고 있던 안보리의 승인 유효기간이 끝이 났습니다. 이 시간이 기나긴 내전으로 고통받고 지진으로 힘들어하는 시리아인에게는 하루하루가 고난과도 같습니다.


주님 이들의 신음을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옵소서. 안보리의 12개월 연장이 승인되어 속히 튀르키예를 통한 구호 통로가 열리게 하옵소서. 이 구호 통로가 구원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단순히 구호품만 아닌 주님의 사랑도 함께 흘러가게 하옵소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처럼 절박한 시리아 민족이 더욱 주님을 붙드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의지할 분은 오직 주님뿐임을 고백합니다. 나를 위해 피 흘리신 주님의 사랑을 이 시간을 통해 알기를 원합니다.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따라 이웃 국가와 러시아에 시리아를 향한 긍휼의 마음을 부어주옵소서. 그리하여 12개월로 연장이 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옵소서.


어려운 상황이지만 끊임없이 복음을 전하는 시리아 교회가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 따라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리아의 교회를 기억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꺾이지 않고 주의 사랑으로 일어나는 시리아 교회와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1件のコメント


아멘!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시리아 교회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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