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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튀르키예, 시리아 YPG군 7명 살해 "로켓포 공격의 보복"


튀르키예 국방부는 시리아 국경부근에서 로켓포 공격으로 튀르키에군을 공격한데 대한 보복으로 시리아의 쿠르드 인민보호군(YPG) 최소 7명을 살해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략)

이 날 앞서 YPG 군은 시리아 북부 치브린 부대에 속해 있는 튀르키예 국경초소들과 튀르키예 남부 온쿠피나르를 향해서 박격포와 로켓포 공격을 가했다고 튀르키예 국방부는 밝혔다.


하지만 그 공격으로 튀르키예 군 병사들이나 경찰, 또는 군부대 인접 지역에는 아무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했다.


튀르키예 정부는 YPG를 튀르키예가 불법 단체로 규정한 쿠르드노동당(PKK)의 시리아내 분파로 여긴다.


PKK는 튀르키예와 미국, 유럽 연합에서는 테러 조직의 명단에 올라있으며 튀르키예에 대해 38년간 반란을 일으켜 수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그러나 YPG는 미국이나 유럽연합에 의해 테러단체로 지정되지 않았고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에 대한 미국 주도의 투쟁에 앞장서 왔다.


2019년 튀르키예와 체결한 협정에 따라 러시아는 시리아군과 러시아군이 통제할 튀르키예 국경과 YPG군 사이에 완충지대를 설치하기로 약속했다. 러시아와 시리아 정부군이 모두 국경지역에 주둔하고 있고 일부 미군도 주둔하고 있지만 이 합의가 완전히 이행되지는 않았다.


(후략)


출처: 뉴시스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하늘이여 위로부터 공의를 뿌리며 구름이여 의를 부을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싹트게 하고 공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사 45:1-2,8)

주님, 튀르키예가 시리아 쿠르드 인민보호군을 공격하였고, 서방 국가의 개입으로 민족과 민족 간의 끊임없는 분쟁이 계속됨을 봅니다.


창조주 하나님, 테러 조직과 군 단체로 소외 당하며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쿠르드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옵시고 전쟁과 갈등이 가득한 이 땅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고레스 왕의 후예인 쿠르드 민족 위에 진리의 빛을 비춰주셔서 우리의 참된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서 쿠르드 민족이 더 이상 독립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하여 생명을 바치는 새벽 이슬같은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쿠르드 민족이 주의 복음 들고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며 일어날 때, 튀르키예 민족도 함께 회개하며 쿠르드 민족과 주의 오실 길을 평탄케 하는 민족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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