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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케냐 홍수에 91명 실종...최소 46명 사망


케냐 전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최소 91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케냐 내무부는 30명(현지시간) 케냐 중부 마이 마히우 마을에서 발생한 산사태와 홍수로 최소 46명 숨졌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케냐 전역에서는 지난달부터 폭우와 홍수로 인해 최소 169명이 숨졌다. 케냐 당국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 기간 18만 5,0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AFP통신은 지난해 말 케냐에서 엘니뇨(남미연안에서 수온이 평년보다 높아지는 현상) 현상에 따른 홍수로 최소 120명이 숨졌는데, 동아프리카 전역에서 최악의 가뭄이 뒤따랐다고 전했다.

출처 : 뉴스1

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하게 못 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히 7:18-19)

하나님. 케냐 전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많은 자들이 목숨을 잃고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케냐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많은 이들이 생명을 잃고,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동아프리카 전역에서 최악의 가뭄이 뒤따르며, 더욱 어려워져만 가는 상황 속에 있습니다.

주님!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알지 못하여 첫째 사망을 넘어 둘째 사망에까지 이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 생명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께서 케냐와 동아프리카의 참 소망이 되어주옵소서. 이 민족이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이 줄 수 없는 위로를 하늘로부터 이 민족에게 허락하여 주시고,

소망 없는 이 땅에 자신의 생명을 두지 않고, 오직 우리의 참 소망과 참 진리 되신 주님께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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