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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충돌 피하자' 이스라엘, 라마단 종료까지 유대인 성지방문 금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팔레스타인을 비롯한 이슬람권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라마단 종료 시까지 유대인 등의 동예루살렘 성지 방문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1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총리를 비롯한 안보 관계 고위급 회의에서 라마단이 끝날 때까지 유대인을 포함한 비이슬람교도의 성전산(동예루살렘 성지의 유대식 표현) 방문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성지 방문을 금지하는 방안은 국방부 장관,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신베트 국장, 경찰청장 등이 만장일치로 제안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정부 내 극우 정치인인 그비르 장관은 반대 입장을 밝히며 총리의 결정을 비판했다. 그는 "성전산에 유대인 방문을 금지하는 것은 엄청난 실수다. 이 조치로 상황이 잠잠해지지 않으며 오히려 갈등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1967년 3차 중동전쟁을 계기로 이스라엘이 점령한 동예루살렘 성지는 이슬람교와 유대교, 그리스도교의 공통 성지다.


성지 경내에 있는 알아크사 사원은 이슬람권에서 메카, 메디나에 이어 3번째로 신성시하는 장소다. 하지만 이곳은 종교적 갈등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특히 해마다 라마단 때면 성지의 권리를 주장하는 팔레스타인 주민들과 질서유지를 명목으로 예배자들을 통제하려는 이스라엘 경찰 간에 충돌이 발생하고, 이는 종종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무력 분쟁으로 이어진다


올해도 라마단과 유대교 명절인 겹치는 지난 4일부터 이스라엘 경찰이 알아크사 사원 문을 걸어 잠근 팔레스타인 주민들과 충돌했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모든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총리가 팔레스타인을 비롯해 이슬람권과의 충돌을 피하려고 라마단이 끝날 때까지 유대인의 동예루살렘 성지 방문을 제한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세상이 제시하는 어떠한 방법도 너무나 오랜 세월 이어져버린 종교 분쟁을 끝낼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알게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십자가 지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만이 두 민족의 갈등을 잠잠케 하심을 선포합니다.


주님, 이번 라마단 기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신실한 교회들이 십자가 사랑들고 곳곳을 누비며 평화의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하며 증거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두 민족 가운데 허다한 죄를 덮는 뜨거운 사랑이 부어져 서로를 긍휼히 여김으로 섬기며 오직 복음으로 하나되게 하옵소서.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채워지고 유대인들이 돌아오고 있는 이 마지막 시대, 마침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하나되어 다시 오실 왕 예수 그리스도의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모든 민족의 구원자 예슈아 홀로 높임을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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