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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추가 지진’ 후 사망자 1천명 이상 늘어…양국서 4만8천명 넘겨


튀르키예(터키) 강진이 발생한 뒤 2주일 만의 추가 지진(규모 6.3) 후 튀르키예 내 사망자 수가 1천명 넘게 증가했다.


튀르키예 재난관리국(AFAD)은 21일(현지시간) 강진 발생 후 누적 사망자 수가 4만2천310명이라고 발표했다.


(중략)


튀르키예의 지진 사망자 수는 지난 18일(4만642명)부터 완만한 증가세를 보여왔으나, 추가 지진 후 다시 증가 속도가 빨라졌다.


하타이주 안타키아에서 발생한 추가 지진 발생 후 시신 수습이 많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날 확인된 사망자가 추가 지진으로 인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추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00명∼1천명일 가능성을 46%로 추산한 바 있다. 1천∼1만명에 이를 가능성도 29%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리아 서북부에선 정부와 반군 측 사망자 집계가 수일째 5천814명에서 멈춘 상태다.


지금까지 양국에서 나온 공식 집계를 합한 전체 사망자 수는 4만8천124명이다.


앞서 외신들은 20일 추가 지진 발생 직후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총 8명이 숨지고 680여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었다.


앞선 강진으로 피해를 본 건물에 세간살이를 챙기러 간 사람들이 여진으로 무너진 건물에 매몰된 사례도 현지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현재 대부분의 피해 지역에서 구조 작업은 종료됐고, 카흐라만마라슈·하타이 2개 주에서만 생존자 수색이 이뤄지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너희가 알찌라(출 6:6-7)

주님, 튀르키예에 추가 지진이 발생한 뒤, 사망자 수가 1천 명 넘게 증가한 소식을 듣습니다.


앞선 강진으로 피해를 본 건물에 세간살이를 챙기러 간 사람들이 여진으로 무너진 건물에 매몰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지진 사망자 수가 완만한 증가세를 보여왔으나 이번 추가 지진 후 다시 증가 속도가 빨라졌다고 합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여호와 되시는 하나님, 지진으로 인해 수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받은 이 민족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소망 없는 이들을 건지며 편 팔로 구속하여 주셔서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시길 간구합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사망과 두려움에 떨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민족에 진리의 빛을 비춰주셔서 유일한 구원되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이 무거운 짐과 같은 상황에서 빼어내 주실 분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인 줄을 튀르키예와 시리아 민족이 알게하셔서 구원해주신 주님의 은혜를 고백하고 찬양하는 민족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세계교회도 함께 깨어 기도하며 저들의 구원을 위하여 주님의 마음 가지고 섬기며 나아가길 원하오니 기름 부어주셔서 이 시기를 함께 감당하며 튀르키예, 시리아 민족과 함께 승리를 보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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