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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최악 산불’로 고통받은 하와이 마우이섬, 100여 명 예수 영접



최근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열린 한 예배를 통해 약 100명이 예수를 영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그렉 로리 목사가 이끄는 ‘하베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은 현지 구호 사업인 ‘라하이나를 위한 희망’(Hope for Lahaina)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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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마우이섬의 유서 깊은 도시인 라하이나에서는 대형 산불로 인해 100명 이상이 사망하고 6천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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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산하 국립환경정보센터(NCEI)는 이번 산불이 미국에서 100년 만에 발생한 가장 치명적인 화재라고 밝혔다. 태평양재난센터(PDC)와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데이터에 따르면, 산불로 인해 2천 개 이상의 건물이 손상되고 파괴됐으며 피해액은 55억 달러 이상에 달한다.

‘라하이나를 위한 희망’ 행사는 두 번의 예배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는 3천 명을 넘었다. 주일 저녁예배에는 기독교 록밴드 리랜드(Leeland)의 찬양과 ‘아메리칸 아이돌’로 잘 알려진 가수 대니 고키(Danny Gokey)의 공연이 있었다.

지난 5일 엑스(X)에 게시된 3분 분량의 예배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로리는 “100명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로 결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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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베스트 마우이 교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주일 오전 예배에는 1,000명, 저녁 예배에는 2,000명이 참석했다. 로리 목사는 100명이 예수를 영접한 데 대해 “마치 28만 7천여 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1만 4천 명이 복음에 응답한 것과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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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는 가까운 시일 내에 “본격적으로 섬 전체에 대형 전도 집회(Crusade)가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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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는 새 시설을 “교회가 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고,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에게 더 광범위한 사역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상한다”고 밝혔다. 하베스트 마우이 교회의 주일 평균 출석수는 500-800명으로 추산된다.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발할지어다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하나님께 고하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인하여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할지어다(셀라) (시편66편1-4절)

아멘, 모든 민족 가운데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마우이섬의 라하이나에서 대형 산불로 인해 100명 이상이 사망하고 6천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지만 그 가운데 100여명이 주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원수는 이 일로 이들의 마음을 빼앗아가려하고 소망 없이 사망의 길로 이끌어가려 했지만 주께서는 수많은 생명을 살리셨습니다.


주의 일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하나님, 이 시간을 통해 위로가 필요한 자들에게 찾아가주셔서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위로와 평안을 주소서.


이들의 입술로 주를 찾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원수의 권세를 깨뜨리는 감사와 찬양의 예배, 새노래의 예배가 이들을 일으키고 온 땅을 덮게 하소서. 이들의 예배로 온 땅이 흔들리게 하소서.


이 세상이 상상할 수 없는 반전의 역사가 찬양이 이 땅을 시작으로 모든 민족에까지 이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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