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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최고기온 52.9℃ 센서오류"라지만…인도 뉴델리 50도 육박 '폭염'


인도 수도 뉴델리의 최근 낮 최고기온 섭씨 52.9도 기록은 기상관측소 센서 오류로 3도 높게 잘못 측정된 것으로 드러났다.


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키렌 리지주 인도 지구과학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뉴델리 문게시푸르 기상관측소에서 기록된 52.9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인도 기상청도 같은 내용의 성명을 냈다.


그러나 해당 매체는 당시 문게시푸르 관측소 온도를 3도 낮은 49.9도로 잡더라도 이는 뉴델리 역대 최고치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간 뉴델리의 역대 최고 낮 기온은 1998년 5월 26일 기록된 48.4도였기 때문이다.


(중략)


뉴델리에선 전날에도 낮 최고 기온이 46.2를 나타내는 등 8일 연속 폭염이 지속되면서 열사병 의심 증상으로 4명이 숨졌다.


인도 내 다른 지역에서도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져 전날 하루 동안에만 뉴델리 사망자 4명을 포함해 인도 전역에서 총 77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로써 올해 여름 들어 지금까지 인도 전역에서 발생한 폭염 관련 사망자만 165명으로 집계됐다.


출처 : 아시아경제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사 35:7-8)

하나님 인도 전역에 폭염으로 인해 목숨을 잃어가는 영혼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레없던 고온으로 고통하는 저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몰라 심령까지 메마른체 죽어가지 않기를 원합니다.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주의 사자를 통하여 저들이 천국 복음을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이 인도 영혼들 가운데 선포될 때, 이들이 붙잡고 있던 헛된 우상들은 떠나가고, 오직 그리스도만 주라 시인케 하여 주옵소서.


성령으로 말미암은 생수의 강을 이 땅에 쏟아부어 주셔서 메말랐던 인도가 이제는 진리로 말미암아 생명력 넘치는 민족으로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서 이 땅 가운데 거룩하고 깨끗한 주의 제자들이 일어나, 같은 죄로 고통하며 죽어가는 열방에 예수그리스도를 증거케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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