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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지진 피해’ 튀르키예, 기준금리 0.5%P 인하

최종 수정일: 2023년 3월 20일


튀르키예가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겪는 가운데 중앙은행이 또다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2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튀키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8.5%로 0.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튀르키예는 지난해 8~11월 기준금리를 5%포인트 내린 9%로 낮춘 바 있다.


이번 인하 조치는 튀르키예가 57.68%에 달하는 인플레이션으로 경제 위기를 겪는 가운데 단행됐다. 전세계 중앙은행들은 자국의 인플레이션과 맞서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는 추세다.


저금리 기조를 고수하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이달 초 전세계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을 비판하며 금리를 더욱 내리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지난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일부 지역을 강타한 규모 7.8의 지진으로 인해 튀크리예에서 4만30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16만여채의 건물이 파괴됐다.


(후략)



11 너희 중에 아비 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12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눅11:11~13)

아멘! 튀르키예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시어 성령으로 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심각한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금리를 인하하던 튀르키예 정부가 지진으로 고통하고 있는 지금도 금리를 더욱 인하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미 집과 재산, 가족과 입고 먹을 것까지 모든 것을 잃었음에도 더욱 큰 어려운 상황을 마주하는 튀르키예 국민들의 삶을 성령 하나님께서 충족시켜 주시길 원합니다.


이 땅의 나라는 저들에게 완전한 해결책을 줄 수 없을지라도 이 민족의 참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양식을 넘치도록 채우실 줄 믿사오니, 이제 이 민족 위에 좌정 하사 통치하여 주옵소서.


이 갈급한 시기를 통해 신음하는 모든 자들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더하시는 주의 능력을 나타내어 주시고, 뱀과 전갈이 아닌 영원한 구원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영혼이 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튀르키예가 날마다 넘치도록 채우시는 그 놀라우신 은혜를 힘입어 결코 무너지지 않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민족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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