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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인도, 올해 23개 주에서 기독교인 대상 폭력 525건


연합기독포럼(United Christian Forum, UCF)은 올해 1월 이후 인도 23개 주에서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525건의 폭력 사건이 기록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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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F는 성명을 통해 “현재 기독교 신앙이 안전하지 않은 지역이 전국에 13개 있다”며 “올해 현재까지 개종금지법에 따라 전국적으로 약 520명의 기독교인이 구금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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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경우, 기독교인들은 주의 개종금지법의 표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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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티스가르(Chhattisgarh)와 자르칸드(Jharkhand)에서 기독교인들은 54건이 넘는 사회적 배제 사례에서 수원(水原)에 대한 접근을 거부당했다. 때로는 자신의 수확물을 모으는 것도 금지되기도 했다.


또 수도 뉴델리에서는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 행위가 발생했으며, 4개의 기도회가 극단주의 단체에 의해 방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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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이 이르면 내가 바르게 심판하리니
또 악인들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시75:2,10)

하나님, 인도 23개 주에서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525건의 폭력 사건이 발생하였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핍박과 박해 속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을 기억하사 진리로 위로하시고 갑절의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믿음의 형제 자매가 말씀과 믿음 위에 더욱 견고히 세워져 세상의 학대와 모욕, 사회적 차별 앞에 무뤂꿇지 아니하고 주께서 주시는 영원한 승리와 기쁨을 차지하게 하옵소서.


주님이 정한 때에, 기독교인을 거짓으로 고발하고 폭행하는 악법과 악인들의 뿔이 무너지게 하옵소서. 두렴 속에 있는 이들을 고난에서 건지사 개종금지법은 철폐되고 하나님의 참 자유가 임하게 하옵소서.


고난이 와도 감옥에 가도 심지어 죽음이 오더라도 거침없이 담대하게 예수와 복음을 선포하며 십자가의 길을 기쁨으로 따르는 거룩한 제자들이 인도 전역에 일어나게 하옵소서.


인도의 교회를 통해 이땅을 혼미하게 하는 모든 거짓과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우상은 십자가의 보혈로 끊어지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왕의 위엄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인도를 넘어 모든 열방 가운데 전쟁의 날 거룩한 옷을 입고 주님 다시오시는 영광의 새날을 맞이하는 신부된 교회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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