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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인도 북부 강타한 폭우에 대규모 홍수…최소 50만 피해


인도 북동부를 강타한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약 50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22일(현지시간) CNN과 인도 현지 매체 인디아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인도 재난관리당국은 성명을 통해 아삼주(州) 22개 지역에 걸쳐 약 49만5000명 이상이 홍수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현재 780개 마을, 1만 헥타르에 달하는 농경지가 물에 잠긴 상태다.


인도는 지난 10일 몬순(monsoon)이 전국을 강타하며 홍수 피해가 속출했지만, 지난 20일까지 아삼주의 피해자는 3만4000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폭우가 이어지고 홍수 상황이 급격히 나빠지며 홍수 여파는 21일 약 12만명, 22일 49만명까지 치솟았다. 인도 기상청은 적색 경보를 발령했으며, 앞으로 며칠 동안 더 '매우 폭우' 수준의 비가 더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중략)


한편 인도 북부 일부 지역은 섭씨 47도에 달하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주 인근 발리아 지역에서만 열사병으로 인해 최소 68명이 숨졌다.


출처 : 뉴스1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사56:6-7)

주님, 인도 북동부에 강타한 폭우로 현재 780개의 마을이 잠기고 약 50만 명이 피해를 입었지만 폭우는 멈추지 않고 며칠간 더 내릴 것이라는 소식을 듣습니다.


홍수로 모든 삶의 터전이 무너지고, 47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 열사병으로 신음하며 생명을 잃는 상황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오지 못하고 허탄한 우상들 앞에 엎드러지고 있는 인도를 긍휼히 여기사 주님의 거룩한 성산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슬픔과 고통의 시간들 속에서 이 생의 삶이 아닌 영원한 삶을 구하게 하시고, 그리할 때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생명이심을 깨닫게 하여주옵소서. 폭우로 신음하던 모든 영혼들이 눈을 들어 영원한 소망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인도의 유일한 왕 되시는 여호와를 섬기고 그 이름을 사랑하며, 기꺼이 주의 종이 되어 언약을 굳게 지키는 여호와와 연합한 자 되게 하셔서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인도의 14억 모든 영혼들이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고, 천국 소망을 힘입어 인도의 허탄한 우상들을 모두 폐하며 오직 예수그리스도, 오직 복음을 외치는 군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마지막 시대, 이미 승리하신 여호와와 연합함으로 열방의 19억 무슬림을 주님께 인도할 하늘의 권세를 인도가운데 더하여 주시사, 모든 민족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선포하며 전진할 100만 대군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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