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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헤즈볼라와도 전쟁' 美에 으름장…바이든 또 악재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분쟁에서 외교적 해법이 나오지 않으면 '몇주내' 전쟁에 나서겠다는 뜻을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서방국 외교관과 레바논 당국자 세 명 등 관련 논의 상황을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이스라엘이 합의 도출 기한을 이달 말로 보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중략)


레바논 당국자들과 서방 외교관에 따르면 해당 제안은 헤즈볼라가 병력을 수 마일 북쪽으로 철수시키고, 레바논군이 그 지역 주둔 병력을 늘려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국경 사이에 사실상의 완충지대를 두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하지만 헤즈볼라는 가자지구 휴전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헤즈볼라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는 지난 14일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미국이 "이스라엘 편에 서서 레바논을 압박해 이 전선을 무력화하려 한다"면서 "가자 공격을 멈추라. 그 이후에 우리는 레바논 관련 문제를 논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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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는 지난해 10월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공격으로 가자지구 전쟁이 시작된 직후부터 레바논 남부지역에서 이스라엘 북부를 공격해왔다.


최근에는 이스라엘군의 보복 공격으로 헤즈볼라의 정예 부대의 고위급 지휘관 위삼 알타윌이 사망하면서 국경지대의 긴장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기습공격에 대한 우려로 레바논 국경 인근 마을에서 수만명의 민간인을 대피시켜 놓은 상태다.


출처 : 연합뉴스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마21:5)

모든 민족의 구원자 되신 우리 왕,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이 시대와 열방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으로 수많은 자들의 고통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레바논 또한 이 전쟁의 전면전에 설 위기에 처했습니다.


열방의 구원자이신 예수님, 모든 죄악과 사망 권세를 깨뜨리는 거룩한 사랑과 은혜로 이 땅을 다스려 주옵소서.


길어지는 전쟁으로 인하여 서로를 향한 분노와 미움은 그 크기와 너비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주여, 모든 사단의 간계를 꾸짖어 떠나가게 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모든 민족의 구원을 이루신 주님께서, 세상의 권력과 방법이 아닌 오직 거룩한 사랑과 은혜로 이삭과 이스마엘의 자손들에게 용서와 화평의 은혜를 가르쳐 주옵소서.


더 이상 이 전쟁이 확장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간구하오니, 속히 좌정 하사 모든 전쟁은 끝이 나고 상처 입은 모든 백성을 주의 긍휼로 위로하여 주옵소서.


경배 받으실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거룩하신 사랑으로 온 열방을 통치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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