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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46일만에 휴전 합의…인질 교환도['중동 화약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최종 수정일: 2023년 11월 24일


나흘 간 휴전, 장기휴전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지 않은 듯…네타냐후 "휴전 종료 이후 공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무장 세력 하마스가 전쟁 발발 46일 만에 나흘간의 짧은 휴전을 갖기로 합의했다.


22일(현지시각) <AP> 통신은 "이스라엘 전시 내각은 하마스와 일시적 휴전을 갖기로 합의했다"며 "이스라엘 감옥에 수감중인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가자지구에 붙잡힌 인질을 교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합의에 따르면 하마스가 가자지구에 억류하고 있는 240여 명의 인질 중 50명을 4일간 석방하기로 했으며, 인질 10명이 석방될 때마다 일시적 휴전을 하루 씩 연장하겠다고 밝혔다"며 "이스라엘 정부는 여성과 아이들 인질을 우선적으로 석방하는 방향으로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하마스는 이스라엘에 억류 중인 팔레스타인인 150명을 석방하는 대가로 이스라엘의 여성과 어린이 50명을 석방하기로 합의했으며, 가자지구 전 지역에 대한 인도적 지원 허용도 합의 내용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중략)


하지만 휴전 기간이 나흘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 이스라엘이 휴전 이후에 가자지구에 대한 군사 공격을 계속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실제 네타냐후 총리는 나흘 간 휴전이 만료되면 하마스에 대한 공세를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프레시안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로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을 삼으라 (약 5:9-10)

모든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전쟁 46일만에 짧은 휴전을합의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러나 휴전 조건이 인질 석방이며 이스라엘은 휴전 이후 가자지구에 대한 군사 공격을 계속 한다고 합니다.


이 상황 가운데 저 땅의 영혼들은 계속 죽음과 공포 속에 떨고 있음을 봅니다.


주님, 저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더욱이 간구하는 것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운데 원수 된 것 중간의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신 평화의 왕 예수님께서 즉시 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서로를 비난하고 원망했던 세월을 돌이키게 하시고, 오래 참음의 본이 되신 예수님의 사랑을 의지하며 주안에서 용서하고 하나 되게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주님을 사랑하는 믿음의 교회로 함께 일어나 마지막 예수님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운데 허다한 죄를 덮는 뜨거운 사랑의 능력을 부어주실 예수님 홀로 높임을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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