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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일촉즉발’…하마스 “인내심 바닥나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충돌이 다시 일촉즉발의 상태로 악화하고 있다. 이스라엘에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사진)가 이끄는 극우 연립정부가 들어선 후 올 들어 이스라엘에 희생된 팔레스타인인은 벌써 60명을 넘어섰다.


이스라엘군이 22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 저항세력을 급습해 11명 이상이 숨졌다고 알자지라통신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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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세력 내 지명수배자 3명을 체포하겠다는 명목이었다. 작전 4시간 동안 이스라엘군은 수배 중이던 3명을 사살했고, 노인 2명을 포함한 민간인 일부가 숨졌다고 밝혔다. 반면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사망자가 적어도 11명이며, 부상자는 102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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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가자지구를 통치하고 있는 하마스 측은 “우리 국민에 대한 적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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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23일에는 가자지구를 공습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에서 발사된 미사일에 대한 대응으로 전투기가 출동해 하마스 소유 무기공장과 군부대를 공격했다”고 트위터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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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이스라엘군이 살해한 팔레스타인인은 이번 사건 희생자를 포함해 61명이다. 이 중 13명은 어린이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주민의 무허가 주택 강제철거에 나서면서 긴장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최근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은 동예루살렘에서 무허가 주택 철거를 골자로 하는 ‘질서 회복 명령’을 발표했다. 동예루살렘에서는 팔레스타인인들이 건축 허가를 받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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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당국은 자국민을 공격하는 팔레스타인인을 ‘테러범’으로 체포하고 그 집을 허물어버리는 정책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 집이 강제철거된 팔레스타인 주민 모하메드 바시르(25)는 “사람들은 원치 않는 전쟁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느낀다”고 전했다.


이슬람 금식성월인 라마단(3월23일~4월20일 예정)이 갈등이 터져나오는 분기점이 될 수도 있다. 2년 전 라마단 때도 동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경찰이 유대인 정착민에 항의하는 팔레스타인인 시위를 강경 진압하며 큰 소요사태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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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향신문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눅12:36-37)

하나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무허가 주택을 철거한다는 내용으로 ‘질서 회복 명령’을 발표하는 등 두 민족 간의 끊임없는 갈등과 분쟁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마지막을 향하여 달려갈수록 난리의 소문이 더하여지는 이 시대에, 하나님 나라의 뜻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수많은 사망의 소식만 들려오는 이 땅에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의 이름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십자가로 화평케 하실 주님, 두 민족이 세상의 만족을 구하지 아니하고 마음과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주의 나라에 소망을 두게 하옵소서.


복음의 능력으로 두 민족이 어둠의 권세에 스스로를 더럽히지 아니하고 거룩한 흰옷을 입고 깨어 일어나 주인을 기다리며 충성을 다하는 예수의 종들 되게 하옵소서.


더욱 끝을 향해 달려가는 이때,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주님 앞에 돌아오며 두 민족이 이제는 십자가 지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열방의 제사장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부흥을 주시되, 이제는 선교부흥을 일으켜 주셔서 예수와 복음을 온 열방에 전파하는 연합된 군대로 일어나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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