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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가자지구서 공중전…충돌 격화


이스라엘군이 23일(현지시간) 새벽 팔레스타인 통치 지역인 가자지구에 공습 작전을 전개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가자지구 북부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고, 몇 분 뒤 이스라엘군이 공습을 인정했다.


이스라엘군은 트위터에 “가자에서 발사된 미사일에 대한 대응으로 IAF(이스라엘 공군) 전투기가 출동해 가자 중부 및 북부 지역의 하마스(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테러리스트 조직 소유 무기공장과 군부대를 공격했다”고 적었다.


공습 대상 군부대가 위치한 지역은 현지 모스크와 병원, 학교 등과도 인접해 있다고 이스라엘군은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는 하마스 테러 조직이 가자지구 시민들을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라며 “(조직은) 의도적으로 그들의 무기를 민간 지역의 중심에 배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공습에 앞서 이날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남부로 미사일 6발이 발사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중략)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은 이에 대해 즉각 입장을 내놓지 않았으나, 전날 나블루스 교전이 미사일 공격을 촉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나블루스는 요르단강 서안 북부에 있는 팔레스타인 도시로, 이스라엘군은 전날 이 지역에서 테러범 수색 작전을 벌이다 팔레스타인 무장세력과 충돌했다.


다수의 목격자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용의자들의 은신처인 건물을 포위한 채 총격전을 벌였고,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최루탄과 섬광 폭탄을 쏘기도 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및 의료당국에 따르면 이 총격전으로 70대 노인과 10대 남자아이를 포함해 최소 11명이 숨졌고, 100여 명이 다쳤다. 이스라엘 측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1년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 지역에서 발생한 교전 가운데 인명 피해가 가장 크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누가복음10:27)

주님, 최근 일주일 사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어려운 상황이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총격전으로 인하여 팔레스타인에서 최소 11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치는 등, 지난 1년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 지역에서 발생한 교전 가운데 가장 큰 인명 피해 소식이 들려오고 있으며 계속해서 사태가 심각해짐을 봅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의 상황에도, 세계교회는 믿음의 눈을 들어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땅 가운데 온전한 평안을 허락하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희망을 선포하기를 원합니다.


현실의 상황은 어려워 보일지라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땅 가운데 이전에 없던 부흥의 소식들이 들려오며, 무슬림들과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며 돌아오고 있고 교회 공동체가 세워지고 있는 이때, 세계교회가 함께 두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더욱 깨어서 영적 전쟁을 함께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세계교회가 함께 두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 반드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땅 가운데 십자가로 화평케 하실 주님의 역사가 강력히 임할 것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두 민족이 이제는 진리를 깨닫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과 뜻을 다하여 예수님 한 분만을 사랑하고 그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그때가 이제는 시작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두 민족이 이제는 주만을 따르게 하여주시고, 열방의 제사장 민족의 역할을 감당하며, 모든 민족 가운데 주님의 완전하신 그 사랑을 들고 나아가는 은혜가 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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