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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이란 '영사관 공습' 보복 예고에 "모든 시나리오 대비"


시리아 주재 자국 영사관 피습에 대해 이란이 보복 대응을 천명한 가운데, 이스라엘이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며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3일(현지시각)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이날 시리아 공습으로 이란 고위 군 관계자들이 사망한 데 대한 이란의 잠재적 대응에 대비해 방공망을 강화하고 예비군을 소집했다고 밝혔다.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스라엘이 중동 전역의 위협에 맞서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며 "헤즈볼라와 우리를 위협하는 다른 단체에 대한 작전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까운 적과 먼 적에 대해 우린 모든 시나리오와 위협에 대비하고 준비해야 한다"며 "이스라엘 국민을 보호하고 적을 공격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결정은 이란이 대리 세력을 통하지 않고 이란 영토에서 직접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에 기반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모스 야들린 전 군사정보국장은 채널12와 인터뷰에서 "이란이 이스라엘을 직접 공격해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며, 지난 1월 이란이 파키스탄을 미사일 공격한 게 선례가 됐다고 언급했다.


이 경우 IDF가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보복을 가할 가능성이 높아 중동에서 긴장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략)


이스라엘은 지난 1일 시리아 주재 이란 영사관을 공습했다. 이 공격으로 이란 혁명수비대(IRGC) 쿠드스군 최고 지휘관을 포함한 군 고위 관계자 7명이 사망했다.


이란은 즉각 보복을 천명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3일 연설에서 "이스라엘은 (이번 공격에) 대해 반드시 뺨을 맞게 될 것"이라며 보복 대응을 재차 예고했다.


출처 : 뉴시스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시9:13-14)

주님, 라마단 권능의 밤을 앞둔 지금 이스라엘과 그 주변국 사이의 분쟁과 갈등이 더욱 깊어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서로를 공격하고 죽이는 일들이 끊임없이 들려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또 이란과 모든 중동의 민족들에게 찾아가 주셔서 사망의 문에서 일으켜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들이 주님의 찬송을 전하며 주의 구원을 기뻐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민족들을 통해 열방이 주를 보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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