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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가자 라파서 특수작전으로 인질 2명 구출


이스라엘군이 12일(현지시간) 새벽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에서 특수작전을 통해 인질 2명을 구출했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을 내고 "라파에서 이스라엘방위군(IDF)과 정보기관 신베트(ISA), 이스라엘 경찰의 합동 작전으로 밤사이 페르난도 시몬 마르만(60)과 루이스 하르(70) 등 이스라엘인 인질 2명이 구출됐다"고 설명했다.


이 인질들은 지난해 10월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할 당시 가자지구로 납치된 이들이다.


이스라엘군은 "두 사람 모두 건강이 양호한 상태이며 건강 검진을 위해 셰바 텔 하쇼메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이스라엘군의 라파 공습으로 최소 52명이 숨졌다고 하마스가 운영하는 가자지구 보건부가 보고했다.


가자 보건부는 이스라엘의 공습이 라파 지역의 주택 14채와 이슬람 사원 3곳을 강타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앞서 성명을 내고 가자지구 남부 샤부라 지역의 테러 목표물에 대한 일련의 공격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라파는 이집트와 국경을 접한 도시로, 피란민이 대거 몰린 이곳마저 초토화된다면 가자지구 주민들은 더 이상 발붙일 곳이 없어진다. 라파에는 가자지구 인구의 절반 이상인 140만명이 머물고 있다.


이 때문에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의 라파 공습에 우려를 표한다.


(후략)


출처 : 뉴스1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롬 16:19-20)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전쟁을 지속하고 있는 지금, 이스라엘 인질 2명을 구출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 작전을 펼치면서 이루어진 공습으로 피란민들이 몰려있는 라파지역에 최소 52명이 숨졌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듣습니다.


남은 자들의 기도가 더욱 절실한 이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교회들이 기도하며 희생자들의 가족을 섬기게 하시고 복음을 전함에 앞장서게 하옵소서.


민족을 떠나 선한 데 지혜롭게 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예수님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악한 데 미련하게 하시는 평강의 하나님을 의뢰하여 전쟁 가운데서 서로 미워하게 하는 사탄을 우리의 발 아래에 밟으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삭과 이스마엘의 깊었던 갈등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 순종하는 자들을 통해 끊어지게 하시고 주 예수의 은혜가 지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도 있음이 온 열방에 선포되는 그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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