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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가자지구 치안 위한 아랍 다국적군 배치 추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소탕을 목표로 전쟁 중인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치안을 확보하고 구호품 조달을 촉진하기 위해 다국적 평화유지군을 두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일간지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전날 저녁 복수의 현지 매체들이 이같은 계획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다고 전했다.


(중략)


평화유지군은 법질서 유지를 목적으로 무장할 가능성이 높으며 요르단강 서안 일부를 통치하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와 연결되어 있고 하마스와는 관련이 없는 가자지구 주민들과 협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평화유지군은 배치 초기 가자지구에 반입되는 구호품의 약탈을 방지하고 미국이 해상을 통한 구호품 조달을 위해 건설 중인 임시 항구를 보호하는 임무를 맡을 보인다.


미국의 경우 이 구상을 지지하면서도 가자지구 재건을 위한 전후 구상을 이스라엘이 실행하는지 여부와 연계된다는 입장이다.


앞서 갈란트 장관은 지난 1월 가자지구 민간 관련 사안을 이스라엘에 적대적이지 않은 팔레스타인인에게 맡기고, 평화유지군에 이 지역 안정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기는 내용 등이 담긴 전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중략)


이스라엘 매체 와이넷은 이스라엘의 국방 당국자들이 미 정부와 중부사령부, 평화유지군 참여 후보국들과 논의한 뒤 미국과 참여 후보국들의 협의가 진행됐고 여기서 진전을 이뤘다고 전했다.


다만 현지 일간 하레츠는 평화유지군을 어떻게 무장시킬지에 대한 합의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골1:19-20)"

모든 민족 가운데 구원을 베푸시는 우리 주 하나님, 찬양합니다.


주님, 전쟁으로 고통하는 가자 지구 난민들을 살펴 주시니 감사합니다. 굶주림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하여 다국적군 배치를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조금이나마 난민들 가운데 평안이 찾아올 수 있을것다는 희망이 듭니다.


그러나 주님, 진정으로 원하며 기도하는 것은 이 모든 전쟁이 속히 종결되어 평강의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십자가의 피로 이루신 화평을 이들 가운데 허락하여 주옵소서. 모든 분쟁과 다툼과 죄악을 끊으시고 오직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로 이들을 충만케 하여 주옵소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십자가 부활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인간의 죄악과 허탄함보다 강하신 영원한 주님의 사랑을 사모하오니, 모든 전쟁을 멈추사 이들의 분노와 노여움, 가난과 두려움을 기쁨과 평안으로, 치유와 영원한 생명으로 바꾸어 주옵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을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화평케 하실 주님, 찬양합니다. 모든 민족 가운데 영생의 기쁨과 자유함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1 commentaire


Invité
31 mars

예수님의 보혈로 잃어버린 사랑과 긍휼을 회복시켜 주시고 상처받은 심령에 평안을 주옵소서! 갈등하며 다투는 형제들에게 진리이신 예수님을 아는 지혜를 주시고 죄악의 길로 가지 않도록 붙들어 주옵소서! 어떤 위기와 선택의 순간에 놓일 때 눈을 들어 예수님의 생각을 묻는 지혜로운 형제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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