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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가자북부 일부 장악…'길게는 1년' 포위전 나설 듯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북부에서 수일간 지상 작전을 벌인 끝에 일부 지역을 장악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쟁이 두 번째 단계에 들어섰다며 "길고 어려운 전쟁"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 가운데 이스라엘군의 최근 공세가 가자시티 포위전의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에 이르는 기간에 걸쳐 하마스의 '숨통'을 서서히 조이며 지하터널 등 가자지구를 조금씩 '정리'하는 작전에 나섰다는 진단이다.


이스라엘군은 지난 25일(현지시간)까지 사흘 연속으로 가자지구에서 대규모 지상 작전을 벌였다. 특히 27일에는 "지상군 작전을 확대했다"며 전쟁 발발 이후 가장 강도 높은 공격을 퍼부었다.


영국 시사지 이코노미스트는 이스라엘군이 27일 밤 지상 작전에서는 앞서 이틀간의 공격 때와 달리 가자지구 내부에 남아 임시 거점을 마련했다고 29일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전까지는 가자지구로 진입해 몇시간 동안 지상 작전을 수행한 뒤 이스라엘 영토로 복귀했지만, 이번에는 가자시티 북쪽에 있는 마을 베이트하눈 주변과, 가자시티에서 남쪽으로 떨어져 가자지구 중부에 가까운 부레이즈로 진입했다는 것이다.


(중략)


네타냐후 총리도 28일 기자회견에서 전날 지상 작전으로 "전쟁이 두 번째 단계에 들어섰다"며 "길고 어려운 전쟁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그는 또 두 번째 단계의 목표가 "하마스의 통치와 군사력을 파괴하고 인질들을 집으로 데려오는 것"이라며 인질 구출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이 전면적 침공 대신 서서히 지상 작전을 확대하는 쪽을 택했다는 분석은 이미 여럿 제기됐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시119:130)

우리 하나님은 빛이요, 생명입니다. 열방을 통치하시는 왕이십니다. 오직 주께 생명의 주권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지상전 이후 가자 지구의 일부 지역을 장악하며, 이곳을 서서히 치밀하게 포위하여 길고 어려운 전쟁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 두 민족 가운데 생명의 빛이 비치길 원합니다.


갈급하고 두려움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쏟아부어 주옵소서.


이들의 전쟁은 죽이고 고통으로 몰아가지만, 하나님이 시작하시는 전쟁은 생명이요 영원한 승리이오니 이 땅의 주님의 전쟁을 시작하여 주옵소서.


죽이는 전쟁의 작전은 멈춰지고, 서로 미워하고 증오하는 죄는 회개에 일러 예슈아가 구원자 이심을 인정하게 하옵소서.


주님 세계교회가 지금 이때를 놓치지 않고, 기도하길 원합니다.


전쟁보다 기도가 빠르게 하옵소서.

전쟁보다 복음이 빠르게 하옵소서.


영원한 샬롬 되신 예슈아께서 이 두 민족의 입술로 찬양받으실 날을 속히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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