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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군, 레바논·가자지구 ‘보복공습’…중동 긴장 고조(종합)

최종 수정일: 2023년 4월 9일


동예루살렘 성지를 둘러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갈등이 고조되면서 전통적 ‘화약고’로 꼽히는 이 지역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이스라엘이 자국을 겨냥한 로켓포 공격에 대응해 레바논 남부를 직접 타격하면서 이·팔 갈등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로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마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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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7일 새벽(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레바논 내 거점 등을 상대로 보복 공습을 감행했다. 이스라엘군(IDF)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레바논 남부에서 하마스에 속한 테러 기반시설을 포함한 목표물을 타격했다”며 공격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 “테러조직 하마스가 레바논에서 활동하는 걸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레바논) 영토 내에서 가해진 직접 사격에 대해 레바논 정부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이 레바논 영토 공격 사실을 직접 확인한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처음이라고 AFP 통신이 전했다. 이날 공습은 전날 오후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 북부를 겨냥해 최소 34발의 로켓이 발사된 데 대한 대응이다.


이 공격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무력 충돌했던 2006년 이후 최대 규모였다. 이스라엘군은 이중 25발을 격추했으나, 6발은 이스라엘 영토에 떨어져 방공호로 대피 중이던 갈릴리 지역 주민 두 명이 파편에 맞아 다치는 등 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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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유엔 중재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휴전한 이후 양국 국경은 대체로 잠잠했으나 레바논 내 팔레스타인 세력에 의한 도발은 간간이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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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는 이스라엘의 공격을 즉각 규탄했다. 하마스는 성명을 내고 “오늘 새벽 티레 부근에서 발생한 레바논에 대한 노골적인 유대민족주의적 공격을 강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레바논 정부는 오히려 자국 내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을 발사한 행위를 규탄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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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서는 최근 동예루살렘 성지를 둘러싼 팔레스타인과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긴장은 동예루살렘의 이슬람교 3대 성지인 알아크사 사원을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된 것이다.


성지에서 기도는 이슬람교도만 할 수 있지만 기도를 하지 않는 비(非)이슬람교도의 방문은 허용되는데, 지난달 15일부터 유월절을 맞은 유대교도의 알아크사 사원 방문을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기도행위로 보아 제지하겠다고 맞선 결과다.


이스라엘 경찰은 이달 4일 복면 차림의 선동가들이 알아크사 사원 출입구를 잠그고 돌을 던졌다면서 사원 내부에 있던 신도 수십명을 강제 진압했다. 이후 무장 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남부를 겨냥해 연일 로켓 공격을 가하면서 양측 간 긴장이 고조된 상황이다.


한편 이날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 북부에서는 팔레스타인인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총격으로 20대 여성 2명이 숨지고 40대 여성이 다쳤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출처: 연합뉴스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시14:7)

이스라엘과 레바논, 그리고 모든 열방의 왕이 되시는 우리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올해 라마단 기간이 유월절과 겹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 갈등이 레바논과 이스라엘 간의 충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진리를 알지 못함으로 예루살렘 성전 터의 바위에 매여, 민족 간 종교 간의 끊임없는 갈등을 계속하고 있는 유대인들과 무슬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기 원합니다.


사망의 포로 된 자와 같이 고통하며 죽어가고 있는 이들을 구원하실 분은, 모든 민족의 죄악을 짊어지시고 십자가를 지신 거룩하신 우리 주 어린 양 예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모든 죄악의 결박으로부터 이들을 단번에 자유롭게 할 십자가 복음을 듣게 하여 주시고, 이를 듣는 자마다 주께 돌아와 주께서 베푸시는 구원으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예배할 곳을 찾아 헤매며 고통하던 이스라엘과 레바논, 유대인들과 무슬림들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성소의 휘장을 찢으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참 자유와 영생을 얻고 영과 진리로 하나님 아버지를 예배하는 자들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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