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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란, 파키스탄 보복 공습에 “용납할 수 없다” 경고…확전 우려


파키스탄이 접경국 이란의 공격을 받은 지 이틀만인 18일(현지 시간) 보복 공습을 단행한 것에 대해 이란이 “용납할 수 없다”며 공식적으로 경고했다. 핵 개발 국가인 이란과 비공식 핵 보유국인 파키스탄이 한 차례 충돌 뒤에도 강경한 태도를 보여 확전 우려를 키우고 있다.


이란 외무부는 이날 국영 IRNA통신을 통해 “국민과 영토 수호는 넘어서는 안 되는 레드라인(금지선)이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18일 새벽 파키스탄의 보복 타격으로 어린이와 여성 등 최소 9명이 숨진 것에 대해 “내부 조사에 바로 착수했으며, 파키스탄에 ‘즉각 설명’을 요구했다”고도 밝혔다.


다만 이란 외무부는 “형제 관계의 이웃인 파키스탄이 자국 내 반(反)이란 테러리스트의 기지 설립을 막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화적인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이틀 전 이란의 파키스탄 영토 내 테러단체 공격은 “국경군의 의무”라며 당위성을 강조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같은 날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다. 지금으로선 상황이 어디로 흘러가지 속단할 수 없다”며 우려를 표했다. 미국은 이란과 파키스탄의 갈등 악화를 막기 위해 양국과 물밑 소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접국인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도 “외교 채널과 대화로 분쟁을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후략)


출처 : 동아일보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그들을 불러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주여 우리의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그들이 예수를 따르니라 (마20:31-34)


이란과 파키스탄의 신실하신 왕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파키스탄이 이란의 공격 이후 보복 공습을 단행하며, 두 국가 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나라가 나라를,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일어나는 이 마지막 시대, 중동을 넘어 열방 각지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음을 봅니다.


주님, 각자의 종교적, 정치적, 경제적 이득을 위하여 서로를 죽이기를 서슴지 않는 어두운 시대 속에서,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나아가야 할 바를 찾고 있는 이란과 파키스탄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영적 맹인과 같은 두 민족의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사 예수님께서 이들에게 친히 찾아가 주셔서, 이들의 눈을 만져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이란과 파키스탄의 영혼들의 영적인 눈이 뜨이게 하여 주시고, 살아계신 예수님의 얼굴을 밝히 보게 되어 주께로 기뻐하며 나아오게 하옵소서!


주의 얼굴을 보는 자마다 기쁨으로 주를 따르게 하시고, 이란과 파키스탄이 이제는 이 땅의 나라가 아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만을 구하며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삶을 드리는 거룩한 주의 신부 된 민족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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