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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란 경찰서 무장 세력에 피습…"경찰 2명 포함 6명 사망"

최종 수정일: 2023년 7월 10일


이란 남부 지역의 경찰서가 무장 세력의 공격을 받아 경찰 2명을 포함해 최소 6명이 숨졌다.

국영 IRIB 방송은 8일(현지시간) 시스탄-바-발루치스탄주(州)의 주도 자헤단에서 경찰과 무장세력의 교전이 발생했고, 경찰 2명과 테러리스트 4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알리레자 마르하마티 시스탄-바-발루치스탄주 보안부 부국장은 "자헤단의 제16경찰서가 무장 괴한 4명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면서 "이들은 소총과 수류탄으로 경찰을 공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교전에서 경찰 2명이 순직했지만, 괴한 4명을 모두 제압했으며 현재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략)


시스탄-바-발루치스탄주는 이란 내 소수인 이슬람 수니파 발루치족 200만명이 거주하는 곳으로 이란에서 가장 빈곤한 지역으로 꼽힌다.


이 지역에서는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분리주의 조직, 마약 밀매 조직과 이란 군당국의 교전이 빈발한다.


이곳은 지난해 9월부터 이어진 '히잡 시위' 때에는 시위대와 보안군의 무력 충돌이 가장 거세게 일어난 곳이기도 했다.


출처 : 연합뉴스


이르되 주여 우리의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그들이 예수를 따르니라 (마 20:33-34)

이란 남부지역에서 경찰서가 무장 세력의 공격을 받아 최소 6명이 사망했습니다. 지난해 히잡시위로 혼돈 속에 있던 이란 민족의 어려움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혼란으로 가득한 이란 민족의 유일한 소망은 오직 예수님 뿐입니다. 저들을 불쌍히 여기사 이란 민족의 가리워진 눈을 만지시고 눈을 열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이란을 덮고 있던 모든 죄와 이슬람의 결박이 끊어지고 영원한 주의 나라를 보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제는 예수를 따르는 이란 교회가 이란 남부와 전역에서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이미 시작하신 이란의 부흥의 역사가 이제는 불길 같이 타오르길 원합니다. 모든 막힌 담을 넘고 복음의 능력으로 이란 교회 일어나게 하옵소서.


선교 부흥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에 예수의 이름을 증거하는 이란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온 열방을 섬기는 강력한 예수의 군대로 이란 민족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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