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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유엔직원, 이스라엘 주민 납치도 도와”…英 정부, UNRWA 추가 지원 보류

최종 수정일: 1월 31일

영국 정부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인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에 더 이상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영국이 일부 자금을 지원하는 UNRWA 직원 12명이 지난해 10월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인 학살에 연루됐다는 주장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정부는 영국의 원조 자금이 하마스에 간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대변인은 하마스와의 연계설이 조사되는 동안 영국은 UNRWA에 추가 지원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스라엘 정보기관의 보고서를 인용해 하마스 연계 의혹이 제기된 UNRWA 직원 12명 중 6명의 활동 내용을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UNRWA 직원 2명은 이스라엘 주민의 납치를 도왔다.


또 다른 직원 2명은 이스라엘 주민 수십명이 총에 맞아 숨진 현장에서 머물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스라엘 정보기관은 휴대전화 데이터를 이용한 위치추적과 하마스 포로에 대한 심문을 통해 이 같은 정보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특히 UNRWA의 남성 직원 중 하마스와 연관된 직원의 비율은 23%에 달한다는 것이 이스라엘의 주장이다.


이는 하마스와 연관된 가자지구 일반 남성의 비율 15%보다 높은 수치다.


최근 이스라엘은 미국에 이 보고서를 전달했고, 이후 미국을 시작으로 캐나다와 영국·프랑스·일본·호주·핀란드 등도 지원 중단을 결정했다.


이스라엘은 UNRWA에 지원되는 자금과 구호품이 가자 주민이 아닌 하마스에 흘러갈 수 있다고 경고해왔다.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3:10)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롬3:18)
그리스도 예수 안에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롬3:24-25)

우리를 오래참으사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지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계속해서 전쟁 가운데 있습니다.


이제는 구호단체조차도 이 전쟁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였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에 대한 의혹이 풀리기 전까지 영국부터 잇따라 캐나다 프랑스 일본 등 지원을 했던 나라들까지 지원을 중단한다고 합니다.


이 땅의 유익을 구하는 전쟁으로 인해 구호단체조차 국제 사회에서 신뢰를 잃으면서 구호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끊겼습니다.


하나님,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서로를 미워하고 분쟁하여 다른 이들에게 신뢰마저 잃어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썩어질 이 땅의 것에 소망을 두고 분쟁하는 두 민족이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여주십시오.


오직 성령의 은혜만이 죄로 인해 어두워진 눈을 밝히시며, 진정한 소망과 기쁨을 주실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 은혜로 용서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의롭다 함을 얻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되게 하여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 안에 화목함으로 모든 민족이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케 하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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