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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위태로운 고요, 결국 깨져"…헤즈볼라, 이스라엘 공격

최종 수정일: 2023년 11월 27일


"오전 7시에 가자지구의 인도주의적 휴전이 발효되면서 (레바논) 남부 국경에는 위태로운 고요가 흘렀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나흘 동안 휴전이 24일(현지시간)이 발효된 뒤 레바논 국영 통신 NNA는 이날 이스라엘과 국경 상황을 이같이 묘사했다.


하지만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위태로운 평화'는 하루를 채 넘기지 못했다.


이스라엘 매체 하레츠는 협정 이튿날인 25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오후 10시)께부터 친이란 성향 레바논 무장세력 헤즈볼라 공격의 이스라엘 공격을 보도했다.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레바논에서 발사된 지대공 미사일을 격추하고, 대응을 위해 헤즈볼라의 기반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또 레바논에서 적대 항공기가 침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경보를 발령했다.


(중략)


헤즈볼라는 지난달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한 뒤로 이스라엘 국경에서 매일 크고 작은 교전을 벌여왔다.


출처: 뉴시스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벧전3:10-11)

선하신 주님, 생명을 사랑하시며 화평을 이루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하나님, 이삭과 이스마엘의 끊임없는 갈등을 보며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휴전을 공포하였지만 하루를 채 넘기지 못하여 헤즈볼라에서 다시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님, 이 끝이 없는 것만 같은 전쟁의 고통 가운데서 우리를 건져 주옵소서.


생명을 사랑하시는 주님, 전쟁과 갈등으로 인해 사망의 권세 아래 놓인 자들을 긍휼히 여겨 주사 두려움에 떠는 모든 자들 가운데 빛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서로를 속이며 거짓을 말하는 모든 악한 것을 제하여 주옵소서. 거짓 평화, 거짓 우상, 거짓 증언으로 사람들을 꿰하여 죄악 가운데 거하도록 인도하는 사단을 꾸짖어 주옵소서.


오직 영생을 주시며, 화평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아랍의 모든 땅을 덮어주셔서, 슬픔의 해는 지나가고 모든 민족이 여호와의 구원을 기뻐하는 은혜의 해가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2 Comments


Guest
Nov 27, 2023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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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Nov 26, 2023

주여 이들을 보호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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