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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알카에다, 예멘 남부 정부군 초소 공격…최소 3명 사망


예멘에 근거지를 둔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가 정부군 초소를 공격해 2명이 숨졌다.


예멘 정부 보안 관리는 11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오늘 오전 남부 샤브와 지역 초소가 공격받아 정부군 2명이 사망했다"며 "지하디스트(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조직원)들은 상처를 입고 달아났다"고 밝혔다.


AP 통신은 현지 보안 소식통과 부족장을 인용해 정부군 2명과 알카에다 조직원 1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미국 정부는 AQAP를 알카에다 지부 가운데 가장 위협적인 조직으로 여긴다.


이 조직의 고위 간부인 하마드 빈 하무드 알타미미는 지난 2월 말 예멘 남부에서 미군이 시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폭격으로 사망했다.


(중략)


유엔은 예멘 내전으로 인한 직·간접적 사망자를 37만7천명으로 추산했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그들은 악한 목적으로 서로 격려하며 남몰래 올무 놓기를 함께 의논하고 하는 말이 누가 우리를 보리요 하며
그들은 죄악을 꾸미며 이르기를 우리가 묘책을 찾았다 하나니 각 사람의 속 뜻과 마음이 깊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쏘시리니 그들이 갑자기 화살에 상하리로다
이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리니 그들의 혀가 그들을 해함이라 그들을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리로다 (시64:5-8)


주님, 예멘에 근거지를 둔 알카에다가 예멘 정부군 초소를 공격해 정부군 2명과 알카에다 조직원 1명이 사망했습니다.


알카에다의 테러와 공격으로 미국에서도 이들을 제지하며, 이로인해 예멘에서는 끊임없는 공습과 테러로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예멘과 모든 열방의 왕이신 하나님, 이 땅에 주님의 긍휼과 공의를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께서 더 이상 소망도 평안도 바랄 수 없는 상황 가운데 있는 예멘의 영혼들의 소망과 목자가 되어 주옵소서.


저들이 서로 같은 이슬람을 믿고 평화의 종교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거짓되고 죄악을 꾸미고 서로 죽이기만 하는 생명 없는 종교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악한 목적으로 서로 격려하며 남몰래 올무 놓기를 의논하고 죄악을 꾸밈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망에 이르게 하는 사단을 심판하여 주옵소서.


오직 정의롭고 공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소망되시며 참 진리 되심을 선포할 자들이 예멘 땅 가운데 일어나게 하시고, 세계교회와 한국교회가 이를 위해 더욱 힘써 기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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