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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아프간 북부서 홍수로 200여명 숨지고 주택 수천채 파손


아프가니스탄 북부에 큰비가 내리면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 주민 200여명이 숨졌다.


11일(현지시간)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유엔 국제이주기구(IOM)는 전날부터 아프간 북부 바글란주(州)에 내린 폭우로 큰 홍수가 발생, 집 수천 채가 무너지거나 파손되면서 이같은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탈레반 정부 대변인 자비훌라 무자히드는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성명을 통해 사망자와 부상자를 구분하지 않은 채 "수백명의 시민이 재난적인 홍수로 희생됐다"고 전했다.


바글란주 정부는 아프간군과 경찰 등 도움을 받아 진흙과 잔해 아래 실종자들이 있는지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지만 비가 계속 오고 있어 작업이 더디게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프간 국방부도 긴급 인력을 배치해 부상자를 구하고 실종자 수색 작업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중략)


아프간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에만 10개 주에서 약 100명이 사망했고, 주택 약 2천채와 모스크(이슬람사원) 3곳, 학교 4곳이 피해를 보았다. 농경지 대부분이 물에 잠겼고 가축 2천500마리가 폐사했다.


AFP는 아프간이 겨울이 상대적으로 건조해 봄에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리면 땅이 이를 흡수하지 못 해 홍수가 발생한다며, 기후 변화에 매우 취약한 국가라고 설명했다


출처: 연합뉴스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이심이니이다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시61:3-5)

유일한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아프가니스탄 민족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사랑과 빛을 비춰주옵소서.


큰비로 인한 대규모 홍수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어버린 이 민족의 눈물을 닦아 주옵소서.


실종자들을 수색 작업 중에 있지만 계속 내리는 비 때문에 더디게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날씨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비가 멎게 하시고 속히 실종자들이 구출되어 주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는 자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시간, 아프간 민족을 덮고 있는 죽음과 사망, 어둠의 권세가 거룩한 예슈아의 보혈로 끊어졌음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이 어두운 마지막 시대에도 꿈과 환상을 통해 이들을 만나주시고, 예수와 복음을 위해 사는 제자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주님 앞에 회개함으로 돌아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주의 날개 아래 예배하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거침없이 담대하게 모든 민족에 천국 복음을 전파하며 영적 바벨론을 함락시킬 아프가니스탄 군대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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