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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아프간 동부서 폭우·폭설로 산사태…마을 휩쓸리며 25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동부에서 산사태가 발생, 25명이 사망했다.


19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동부 누리스탄주에서 폭우와 폭설로 산사태가 발생, 타탄 계곡에 있는 나크레 마을이 휩쓸렸다.


아프간 재난관리부는 이 산사태로 마을 주민 등 25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으며 가옥 약 20채가 심하게 파손됐다고 발표했다.


또 아직 눈과 잔해 아래 실종자가 있어 군이 투입돼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악천후로 인해 중장비가 투입될 수 없어 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며 "사망자 수가 늘어날 수 있다"고 현지 당국은 설명했다.


누리스탄주는 파키스탄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곳으로 힌두쿠시 산맥 남쪽 끝에 있어 대부분 산악 지형이다. 겨울철에는 많은 눈이 내리기도 한다.


출처 : 연합뉴스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눅8:23-25)

아프가니스탄의 아버지가 되시는 주님, 폭설로 인한 산사태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잃은 아프가니스탄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탈레반 정권 아래에서 그 어느때보다 마음이 가난해져 있는 아프간 영혼들이 산사태로 인해 더욱 마음이 가난해져 있는 이때에, 참 소망이요 구원이 되시는 예수님을 알기 원합니다.


또한 아직 구조되지 못한 실종자들이 하루속히 구조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이 말씀 하시면 바람과 물결이 잠잠해진 것처럼 이 시간 아프가니스탄에 찾아가 주셔서 모든 눈과 바람이 잔잔해지게 하시고, 두려움 속에 있던 제자들을 찾아가주신 것처럼 두려움과 슬픔 속에 있는 아프간 영혼들에게 찾아가 주셔서 말씀하여 주옵소서.


아프가니스탄 가운데 모든 슬픔이 떠나가고 이들의 눈물을 닦으시는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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