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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수단 군벌간 무력충돌 사망자 최소 185명·부상 1천800명”

최종 수정일: 2023년 4월 20일


북아프리카 수단에서 사흘째 이어진 군벌 간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면서 사망자가 200명에 육박했다고 유엔이 집계했다.


볼케르 페르테스 유엔 수단 특사는 17일(현지시간) 화상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5일 시작된 수단 정부군과 준군사조직인 신속지원군(RSF)간 무력 충돌로 최소 18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금까지 부상자도 1천800여명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수단 군부 지도자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과 RSF를 이끄는 군부 이인자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사령관은 2019년 30년간 장기 집권한 오마르 알바시르 전 대통령을 쿠데타로 축출하는 데 성공했고, 2021년 재차 쿠데타로 과도 정부를 무너뜨리며 권력을 장악했다.


하지만 RSF를 정부군으로 통합하는 일정과 통합 후 군 지휘권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생긴 갈등이 유혈 사태로 이어졌다.


지난 15일 수도 하르툼과 위성도시 옴두르만에서 시작된 양측의 무력 충돌은 서부 다르푸르와 동부 국경지대 등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피해를 키우고 있다.


(중략)


다갈로 장군이 이끄는 RSF도 전투기와 탱크 등을 동원하는 정부군이 시민을 상대로 잔인한 작전을 펴고 있다면서 국제사회의 개입을 촉구했다.

여호와여 들으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를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시30:10-11)

수단의 아버지 되시며 긍휼의 하나님, 수단에서 사흘째 이어진 군벌 간의 무력 충돌로 인해 200명이 넘는 사상자와 1800명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두 군벌의 갈등이 커져 유혈 사태로 이어져서 수많은 민간인들이 다치고 교전 중인 인근의 병원에서도 공격을 받아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수단 영혼들의 고통하는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께서 두려움과 불안함 속에 갇혀 떨고 있는 수단 민족을 돕는 자가 되어 주옵소서.


하루속히 내전이 멈춰지게 하시고, 수단을 덮고 있는 사망과 분열과 어둠은 떠나가고 평화의 왕 되신 주님만이 수단 민족을 통치하여 주옵소서.


마음이 더 갈급해지고 심령이 가난해진 이때, 이들에게 복음과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지게 하셔서, 저들의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고 저들의 베옷을 고 기쁨으로 띠를 띠우사 소망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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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수단 영혼들의 고통하는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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