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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벼랑 끝 가자지구…"대피할 곳 없어…인도적 대응 불가능"

최종 수정일: 2023년 12월 7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의 일시 휴전 협상 결렬 이후 무력 충돌이 재개되면서 국제사회는 인도주의적 대응이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규탄하고 나섰다.


4일(현지 시각) 가자지구를 찾은 미르야나 스폴야릭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총재는 이스라엘군과 하마스가 교전을 재개한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인도주의적 일시 휴전을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양측 교전 재개 후 이스라엘군의 공습 지역이 가자지구 남부로 확대되면서 이미 집을 떠난 주민들이 피란처를 다시 버리고 어딘가로 대피해야 하는 상황이다.


(중략)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X(엑스·옛 트위터) 이스라엘군으로부터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의 구호 창고를 24시간 내 비우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히며, 해당 지시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중략)


이에 국제사회에서는 이미 막대한 팔레스타인 민간인 희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지난 10월 7일 전쟁 발발 이후 지금까지 1만5900명이 사망했으며 대부분 여성과 어린이라고 밝혔다.


반면 이스라엘은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면서도 하마스 소탕을 위해 공세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이스라엘 고위 당국자는 이날 열린 브리핑에서 하마스 대원 사망자 수가 약 5000명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이 수치가 “대략 맞다”며 하마스가 “핵심 전략”으로 민간인을 ‘인간 방패’로 세우고 있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민간인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그러나 이는 전쟁의 결과 중 일부”라고 말했다.


출처: 이데일리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 그들이 주께 범죄하므로 주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적국에게 넘기시매 적국이 그들을 사로잡아 땅의 원근을 막론하고 끌고 간 후에 그들이 사로잡혀 간 땅에서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하여 패역을 행하며 악을 행하였나이다 하며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보시오며 주께 범죄한 주의 백성을 용서하옵소서 (대하6:36-37,39)

하나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전쟁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중에 수많은 사람이 몸과 마음이 다치고 사랑하는 이들을 잃었습니다.


아들의 생명을 내어주신 하나님께서 그 눈물을 그 누구보다 잘 아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세계가 이 전쟁을 주목하며 인도주의적인 행보를 촉구하지만 소탕이라는 이름으로 또 다른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 무슨 이유에서든 서로를 죽이고 복수하는 일이 이제는 멈추길 원합니다.


자신의 유익과 영광을 위해 생명도 서슴지 않고 취하는 이들의 죄를 용서하여주시기 원합니다.


죄가 이들의 눈을 가려 마치 포로처럼 사로잡아 이리저리 끌고 다니는 것만 같습니다.


아무도 이들을 막을 수 없이 멀리 와버린 것 같지만 주님께서 이들을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 두 민족이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여 주의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여주십시오.


다시 주님 앞에 나아와 주님을 예배하며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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