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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미얀마, 홍수로 이재민 6만 명 발생


지난 7월 중순부터 미얀마에서 계절풍 ‘몬순(monsoon)’의 영향으로 폭우가 계속되면서 전국적으로 홍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약 6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미얀마 당국이 밝혔습니다.


미얀마 당국은 또 홍수 피해로 어린이 4명 포함,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피해가 심각한 케인주와 몬주는 현재까지 1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여전히 폭우가 계속되고 강 수위가 차오르며 위험한 상황입니다.


미얀마 보건 당국은 약 6만 명의 이재민 가운데 2만 명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으며, 약 4만 명은 수도원, 파고다, 학교 등 비교적 안전한 건물에서 대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략)


태국과 접경한 케인주 먀와디에서 내륙으로 들어오는 ‘아세안’ 등 주요 도로가 끊기면서 국경 무역도 차단됐습니다. 이로써 전국적인 물품 공급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미얀마는 매년 몬순 기간 극심한 홍수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에는 사이클론 ‘나르기스’가 강타해 13만 3천 명 이상 목숨을 잃었습니다.


출처 : VOA 뉴스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들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로 말미암음이로다 (시편 18:6)

7월 중순부터 미얀마에 폭우가 계속되면서 전국적으로 홍수 사태가 발생해 6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어린이 4명을 포함해 5명이 사망했습니다.


군부의 쿠데타로 인해 이미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가 자연재해로 또 한 번 큰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영혼들이 환난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세상의 소망이 끊어지는 이때, 하나님을 몰라서 악한 우상에게 절하며 죄를 쌓았던 지난 오랜 시간의 악에서 온전히 돌이키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구원의 유일하신 소망은 오직 예슈아 이심을 전하는 수많은 전도자들을 보내어 주시고 이제는 진리의 예슈아 앞에 서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주님, 이들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셔서 미얀마 땅이 복음으로 진동하고 산들의 터가 요동하여 모든 우상숭배의 죄악을 멸하시고 오직 예슈아만을 섬기며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귀한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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