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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문맹인데… 수많은 폐지에 포함된 꾸란 함께 태웠다고 투옥돼

최종 수정일: 2023년 5월 22일


모닝스타뉴스에 따르면, 5월 14일 아리프왈라(Arifwala)의 이자즈 아흐마드 푸르와란(Ijaz Ahmad Phulwaran) 판사는 338달러(약 45만 원)의 보석금으로 무사라트 비비(Musarrat Bibi)와 그녀와 함께 기소됐던 무함마드 사르마드(Muhammad Sarmad)을 풀어 줬다.


(중략)


비비와 사르마드는 휴지 등을 학교의 한 구석에 모아 불태웠는데, 나중에 일부 학생들은 불에 탄 종이에 꾸란의 일부가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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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의 변호를 맡은 자베드 사호트라(Javed Sahotra)는 “나스린 사에드(Nasreen Saeed) 교장을 포함한 교직원들은 두 사람이 꾸란의 일부 페이지를 고의로 태운 것이 아님을 알고 있었다”며 “그들은 일부 교사와 학생들의 항의를 진정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신성모독법 295-B조는 “꾸란의 사본이나 추출물을 의도적으로 더럽히거나 손상시키거나 모독하거나 경멸적인 방식 또는 불법적인 목적으로 이용하는 자는 종신형에 처해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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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주교는 “이곳 파키스탄에서는 신성모독에 대한 거짓 고발이 일반적인 일이 된 것 같다. 우리는 신성모독법을 폐지하거나 철폐하는 것이 종교성이 가득한 환경에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이해하지만, 국가가 법의 남용에 대한 강력한 억제책을 시행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나를 비롯한 일부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학대를 억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부에 몇 가지 권고를 했으나 별 진전이 없었다.


파키스탄 성공회 아자드 마샬(Azad Marshall) 주교는 모닝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사건은 신성모독 혐의가 취약한 시민들에게 어떻게 오용되는지를 잘 보여 준다”며 “정부에 이를 억제할 정책을 도입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청했으나, 관계자들은 신성모독법의 남용을 막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략)


그러면서 “우리에게는 모든 생명이 중요하다. 어느 누구도 신성모독 만큼 심각한 범죄와 관련해 거짓된 혐의로 폭력을 당하거나 교도소에 수감돼선 안 된다”고 했다.


(후략)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3:9,13)

주님, 파키스탄에서 수많은 폐지에 포함된 꾸란의 일부를 불에 태웠다는 이유로 신성 모독죄로 투옥되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파키스탄에 신성 모독죄라는 악법으로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고 폭력을 일삼으며, 자신이 하는 일이 옳다 여기는 저들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땅에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이론과 악법이 떠나가고 이슬람의 교묘한 거짓이 십자가 앞에 낱낱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왕으로 좌정하사 말씀의 생명의 법으로 이 민족을 통치하여 주옵소서.


파키스탄을 향한 주의 약속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파키스탄 영혼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인해 고난과 핍박이 있는 이 때가 파키스탄의 은혜의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파키스탄의 교회를 깨우시고 영원한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담대히 전하는 교회로 일으켜 주옵소서.


파키스탄의 믿음의 교회를 통하여 이 땅을 덮고 있는 모든 거짓과 영적 무지가 깨어지고 하나님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신부된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고난이 와도 감옥에 가도 심지어 죽음이 오더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천국 소망을 가지고 담대히 일어나 예수와 복음들고 땅끝까지 전진하게 하옵소서!

1 comentario


Invitado
20 may 2023

아멘아멘 ~메이자매를 붙들어주옵시고 천국소망으로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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