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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러, 모스크바 공연장 테러 11명 체포…사망자 93명


러시아 모스크바 공연장에서 무차별 총격과 방화 테러를 벌인 용의자들이 체포됐다고 타스, 스푸트니크 통신 등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는 100명 가까이로 늘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전날 모스크바 북서부 크라스노고르스크의 '크로커스 시티홀' 공연장에서 자동소총을 무차별 난사해 200여명의 사상자를 낸 핵심 용의자 4명을 포함해 이 사건 관련자 총 11명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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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당국이 구성한 사건 조사위원회는 현재까지 테러로 숨진 이들이 총 93명이며,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이날 오전 밝혔다.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도 최소 3명 포함됐다.


러시아 정보당국 관계자는 테러 발생 보름 전 미국이 모스크바에서 테러가 벌어질 위험이 있다고 경고해줬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도 "세부적인 정보는 없었다"고 언급했다고 스푸트니크는 전했다.


푸틴 대통령 측근으로 분류되는 니콜라이 페트루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는 "이번 공격은 테러가 러시아에 중대한 위협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며 "대량 살인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은 처벌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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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범들은 총기 난사 후 인화성 액체를 뿌려 공연장 건물에 불을 붙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 초반 40여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부상자 중 위중한 이들이 많아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는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 IS의 아프가니스탄 지부인 이슬람국가 호라산(ISIS-K)은 "(IS 전투원들이) 수백명을 죽이거나 살해하고 해당 장소를 크게 파괴한 뒤 무사히 기지로 철수했다"고 밝혔다.


출처 : 연합뉴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4:27)

자기 생명을 다해 모든 민족을 구원하신 평화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찬양합니다.


모스크바에서 일어난 테러로 93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 이상이 사상당한 소식이 들려옵니다. 오늘도 세계가 죄로 인해 고통하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자녀들의 고통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환난 중에 도우시며 이들의 피할 바위가 되십니다. 테러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 러시아의 고난 중에 만난 큰 도움이 되어주십시오.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가득한 이때 평안의 주님, 모든 민족에 그리스도의 평안을 쏟아부어 주십시오. 모든 영혼의 심령 가운데, 모든 도시 가운데 오직 예수님만 주실 수 있는 평안으로 충만케 하여주십시오.


주님만 모든 열방의 산 소망이 되시고 생명이 되십니다. 모든 민족이 주를 찾게 하여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을 부를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생명으로 임하여주시옵소서! 주님, 죽음과 두려움에서 모든 민족을 구원하여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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