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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라파서 1주일 동안 36만명 떠나…12일 하루 6만명


가자 지구 남단 라파에서 이스라엘 군의 소개 요구 후 1주일 동안 36만 명의 라파 주민들이 살던 곳을 떠나 탈출 피난한 것으로 보인다고 13일 유엔 구호 당국이 말했다.


이스라엘 군은 지난 6일 새벽 라파 동부 11만 주민들에게 목숨을 부지하고 싶으면 즉시 떠나라고 강권했다. 13일 아침으로 7일이 지났다.


유엔의 팔레스타인 난민구호처(UNRWA, 운라)는 전날 12일(일) 하루에 최소한 6만 명이 라파에서 탈출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군은 소개 지역내 주민들에게 전단지 등을 통해 북쪽의 칸유니스나 서쪽 지중해변의 대피 도시 알무와시로 피난할 것을 안내했다.


칸유니스와 그 위의 데이르 알벨라는 이스라엘의 공습과 폭격에 건물이 70% 이상 파괴되어 살 곳이 거의 없다. 이스라엘이 전쟁 초기부터 피난지로 소개하며 유도하고 있는 알무와시는 해변 모래 맨땅에 부대 시설이 매우 열악하고 이미 50만 명이 피난해 있다.


운라는 이날 "휴전 외에는 어떤 안전도 없다"고 한탄했다. 운라의 필리프 라자리니 대표는 전날 가자 지구의 230만 주민들은 이미 평균 한 달에 한 번 씩 이스라엘 폭격을 피해 이사하고 피난해야 하는 처지라고 말했다.


(중략)


이스라엘 군은 1월 말부터 북부의 가자 시티와 중부의 데이르 알발라 및 칸유니스 공략에 이어 마지막 하마스 은신 진지가 숨어있는 라파를 총공격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후략)


출처: 뉴시스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땅의 모든 끝과 먼 바다에 있는 자가 의지할 주께서 의를 따라 엄위하신 일로 우리에게 응답하시리이다 주는 주의 힘으로 산을 세우시며 권능으로 띠를 띠시며 바다의 설렘과 물결의 흔들림과 만민의 소요까지 진정하시나이다(시 65:5-7)

모든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가자 지구 남단 라파의 주민들이 살던 곳을 떠나 피난을 갔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 땅에 민족이 항상 전쟁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처해있음을 봅니다.


주님, 오랜 분쟁으로 수많은 영혼들이 목숨을 잃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하나님의 긍휼과 응답이 임하길 간구합니다.


벼랑 끝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우리를 사랑하시어 자기 아들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오직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짖고 의지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땅 되게 하옵소서.


끝이 보이지 않는 사단의 계략은 반드시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무너질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공의 앞에 심판 받게 하시고 평화의 왕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하게 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서로를 긍휼히 여김으로 사랑하고 하나되는 민족되게 하시고 함께 그리스도의 영광을 찬양하며 높이는 제사장 민족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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