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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네타냐후 “바이든 가자전쟁 종전안 협상 계속 진행… 하마스 제거해야 종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한 가자전쟁 휴전 3단계안과 인질 협상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스라엘 크네세트(의회) 연설에서 “첫째, 우리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한 이스라엘의 제안에 전념하고 있다. 우리의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 둘째, 첫번째 말과 모순되지 않는 것은, 우리는 하마스를 제거할 때까지 전쟁을 끝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가자 남부 도시 라파에 남아 있는 하마스 군대가 대부분 해체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IDF)은 하마스 잔존 대대와 전투를 벌이고 있는 라파 지역 참모총장의 상황 평가를 바탕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헤르지 할레비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우리는 라파 여단을 해체했다고 말할 수 있는 지점에 분명히 접근하고 있다”면서 “더 이상 테러리스트가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더 이상 전투 부대로 기능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이 여단이 해체됐다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마스 가자지구 정치국 부국장 칼릴 알 하야는 카타르 알자지라 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자기 땅에 있는 국민이자 자기 땅을 지키는 저항군(단체)이고, 점령군(이스라엘)이 목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하면 그렇게 하도록 하라. 원하는 것을 말하고 현장에서는 검증하고 위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마스 해체에 대한 이스라엘 군의 발언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이스라엘이 하마스 해체가 끝났다고 스스로 확신한다면 가자지구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서울신문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사58:9-11)

우리가 부르짖을 때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작은 신음까지도 귀 기울여 들으시는 임마누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굳은 의지로 서로 대치하고 있는 두 민족의 종전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모든 민족이 계속 이어지는 두 민족의 갈등을 보고 마음이 무뎌지지 않게 하여주소서.

이삭과 이스마엘 후손의 두 민족이 서로 용서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아름다운 형제의 형상을 회복할 때까지 우리의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 우리의 기도와 이 두 민족의 상한 심령의 부르짖음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주소서. 주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이 두 민족의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서로 용서하게 하시고,

말씀처럼 상한 심령으로 고통하고 있는 다른 민족들의 마음을 끌어안으며 위해서 기도하는 두 민족 되게 하소서.


그 사랑의 빛이 이 두 민족을 시작으로 모든 민족을 덮게 하시고, 하나님의 참된 평안과 복이 충만하게 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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