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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 극단 무슬림 공격으로 성도 150명 이상 사망


나이지리아 플라토주에서 극단주의 무슬림들의 공격으로 목회자를 비롯해 150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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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 바킨 라디, 리욤 카운티 주민들은 테러리스트들이 6월 첫 3주 동안 열방그리스도교회 예배당과 기독교인 소유의 집 수십 채를 파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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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우리가 밤 11시에 자는 동안 브워이와 치수 마을을 공격해, 브워이에 있는 열방그리스도교회 건물과 지역 회의 사무실과 우리 집을 불태웠다. 기독교인 희생자들 중 일부는 목자들이 집에 불을 질렀을 때 그들의 집에서 산 채로 불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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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들은 망구 주변 대부분의 지역사회에서 기독교인들을 공격하고 살해하고 있다. 6월 20일 브워이 마을에서 시작된 공격은 망구 시내와 사본 가리 지역으로 퍼졌다. 이곳 그리스도인들은 정말 도움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다른 지역주민 크리스토퍼 팸은 “6월 20일 리욤 카운티에서는 조문객들이 사고 희생자의 시신을 매장하기 위해 마을로 이동하는 동안, 무슬림 목자들이 매복해 기독교인 6명을 살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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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의 2023년 기독교 박해국 목록(WWL)에 따르면, 2022년 나이지리아에서 신앙 때문에 살해된 기독교인 수는 5,014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았다.


또 나이지리아는 기독교인 납치(4,726건), 성폭행 또는 괴롭힘, 강제결혼 또는 신체적·정신적 학대, 신앙에 따른 가정과 사업체 공격 건수도 1위를 기록했다. 교회 공격과 난민 발생 수는 전년도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기독교인이 되기 가장 어려운 국가 목록에서 나이지리아는 전년도 7위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6위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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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마12:29)

하나님, 나이지리아에서 극단 무슬림 공격으로 목회자를 비롯하여 기독교인 150명 이상이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나이지리아 교회와 이 땅의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끊임없는 공격과 박해로 죽임을 당하는 주의 백성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환난과 난리의 소문이 더하는 이 때, 예수의 이름으로 고통받는 나이지리아 영혼들을 위로하시고 이기는 믿음을 더하여 주셔서 복음으로 승리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며 말살하려는 극단주의 이슬람 세력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이슬람의 사상과 견고한 영적진은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의 나라로 통치하여 주옵소서 .


믿음의 교회를 통해 나이지리아 땅이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사망 권세를 이기며 일어나 고난이 와도, 감옥에 가도, 심지어 죽음이 오더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주께서 가신 십자가의 길을 기쁨으로 따르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제는 나이지리아에 부흥을 주시되, 이전에 없었던 선교 부흥을 주셔서 이 땅을 넘어 온 아프리카와 모든 민족에 은혜의 때, 구원의 날을 담대히 선포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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