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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경제난' 파키스탄 4월 물가 36.4% 치솟아…"사상 최고치"


최악의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는 파키스탄의 월간 물가 상승률이 36%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3일(현지시간) 파키스탄 통계국에 따르면 파키스탄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36.4%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지난 3월 물가 상승률 35.4%보다 더 오른 것으로 시장조사 회사 '아리프 하비브'는 4월 물가에 대해 통계가 확인되는 196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중략)


2억3천만 명의 인구 대국인 파키스탄의 경제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로 인해 대외 부채에 시달리다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해 우크라이나 전쟁과 대홍수 등이 겹치면서 경제가 더 무너졌다.


경제난 여파로 민생고도 심해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남부 카라치의 구호품 배급소에 인파가 쇄도하면서 12명이 깔려 숨졌다. 곳곳에서는 생필품 부족과 단전도 계속되는 상황이다.


이에 당국은 강도 높은 에너지 절감·재정 긴축 조치를 도입했으며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우방국으로부터 긴급 지원을 받으며 버텨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중단된 구제금융 프로그램 재개를 위해 IMF와 협상 중이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시48:14)

하나님, 파키스탄이 코로나19 사태와 전쟁, 대홍수 등의 어려움을 겪으며 최악의 경제난에 시달리고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세상에 외면당하며 해결되지않는 고통 속에 살아가고있는 파키스탄을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파키스탄의 고통과 부르짖음을 들으사 오직 주님 한분만이 하나님되심을 나타내시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여주옵소서.


세상은 이들을 그저 불쌍히 여기며 소망없다 말하지만, 우리의 구원자되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둘때에 파키스탄이 회복되고 새생명을 얻게될 줄 믿습니다!


주님을 보지 못하게 묶고있는 사망과 어둠의 권세가 떠나가고 그 무엇도 끊을 수 없는 십자가의 사랑 안에서 평안함을 누리게 하옵소서!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새롭게 하시고 고통받고있는 모든 민족의 눈물을 닦아주며 그 사랑을 전하는 파키스탄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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