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늘의 기도] "가자지구 60%에 대피명령…민간인 살 수 없는 곳 됐다"

최종 수정일: 1월 8일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지상군 작전 지역을 북부에서 남부, 최근에는 중부까지 확대하면서 가자지구 면적의 60%가 대피 명령을 받아 민간인이 살 수 없는 곳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ABC 방송은 이스라엘군이 소셜미디어와 전단지 등으로 발표한 대피 경고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략)


또 이스라엘군이 대피 대상 지역을 나날이 넓힌 결과 피란을 가서 도착한 곳마저 대피 대상 지역이 돼서 다시 피란길에 오르는 주민도 부지기수다.


가자지구 북부의 가자시티에 살던 무함마드 알리얀과 그의 가족은 걸어서 남부의 칸 유니스까지 대피했지만, 도착했더니 하늘에서 떨어진 이스라엘군 전단지가 다시 남쪽으로 대피하라고 지시했다고 ABC에 말했다.


라파로 향하던 그는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나. 갈 곳이 더 남아 있지 않다"고 한탄했다.


미 조지타운대 국제이민연구센터의 엘리자베스 페리스 박사는 이처럼 전례 없는 대규모의 인구 이동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우선 피란민들은 집 등 재산과 생업을 잃고 떠돌면서 빈곤에 빠지며 신체적 안전과 정신 건강이 위협받게 된다.


특히 여러 차례 거처를 옮길 경우 후유증이 더 심해지며, 어린이들은 이 과정에서 정신적 충격을 받게 된다고 페리스 박사는 설명했다.


그는 이렇게 되면 "회복하기가 훨씬 더 어려워진다"며 "이런 상황에 대처하는 데 있어 회복력에는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페리스 박사는 이스라엘군의 대피 명령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 접근할 수 있는 방식으로 널리 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 유엔 전문가도 이스라엘군의 대피 명령이 부정확하고 스스로 모순될 때가 있으며, 가자지구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 전력과 통신망에 과의존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 연합뉴스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행8:38-39)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온 열방의 통치자가 되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가자 지구에서 반 이상의 민간인이 대피하였고, 대피했지만 또다시 대피 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자 이제는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살 곳 없고 벼랑 끝에 몰린 이 상한 심령을 헤아리고 소망으로 인도하실 분은 오직 예수님인 줄 믿습니다.


주님 지금이 이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는 은혜의 때, 구원의 날이 임하게 하옵소서.


복음 앞에 몰던 수레를 멈추고 진리의 말씀 앞에 나아가 성령을 얻은 것과 같이 이들도 도망의 길을 멈춰 들려오는 진리를 깨달아 성령을 받게 하옵소서.


이 일을 위해 복음을 증거하고 기도할 세계 교회가 일어나길 원합니다.


주님의 방법 대로 복음의 문을 여사 진리와 성령이 증거 되어 불길과 같이 구원의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거처를 예비하시고, 영원히 함께하시는 예수님으로 인해 기뻐하는 그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1 Comment


Guest
Jan 07

주여 저땅이 전쟁이 종식되어 그땅에

주의평안으로 덮어주소서

Lik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