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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美 이라크·시리아서 철군 가능성…‘IS 부활’ 등 테러위협 확산 우려


미국과 이라크가 이라크에 주둔 중인 미군 철수를 위한 협상을 곧 시작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부활 등 테러위협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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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은 미국은 미군 철수에 있어 이란의 지원을 받은 무장단체의 공격이 먼저 멈춰야 한다는 전제조건도 함께 달았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라크 외무부는 “중요한 서한이 전달됐다”며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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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미군 철수 검토 소식은 이라크에서 반미 감정과 미군 철수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을 계기로 중동 각지의 친이란 무장세력들이 결집하고, 이라크에서도 친이란 민병대가 이란의 작전기지 역할을 하면서 미국과 이라크의 관계는 껄끄러워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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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은 일련의 보복 공습을 단행하면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쟁의 확전 우려 역시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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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국 관리는 미국과 이라크가 고등군사위원회 대화를 재개하기로 거의 합의했으며, 이 위원회에서 이라크 보안군의 IS 격퇴 능력을 평가하고 양국 안보 관계의 본질을 규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S는 가자지구 전쟁으로 인한 중동 지역 정세의 혼란을 틈타 다시 테러 활동의 기지개를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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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터 선임 연구원은 “IS가 상당히 약화했지만, 여지만 주어진다면 실제로 부활할 준비가 돼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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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에4:16)

하나님, 이라크와 시리아에 미군이 철수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IS가 부활할 수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오랜 세월 내전과 갈등으로 고통과 신음 속에 있었던 이라크와 시리아를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이 비통한 상황 속에서 생명 가운데 건지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합니다.


난리의 소문이 더하는 이 때, 시리아와 이라크에 은혜의 때 구원의 날을 선포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이 땅을 사로 잡고 있는 이슬람의 권세와 어둠이 떠나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원수를 파멸의 구덩이에 던지시고 주의 도를 가르치사 영원한 진리 앞에 굴복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오히려 세상이 혼란스러운 이 때,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며 십자가로 화목하게 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모든 민족에게 부어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민족이 연합하여 일어나 물과 피를 쏟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 앞에 죽으면 죽으리라 선포하며 십자가의 길을 따라 주님 다시 오시는 영광의 날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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