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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獨, 법적 성별 스스로 결정·변경 가능…"트랜스젠더 존엄 보장"


독일 시민이라면 누구나 호적과 여권 등에 기재할 법적인 이름과 성별을 스스로 결정, 변경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트랜스젠더 등 성소수자들이 자유와 존엄성을 보장받게 된다고 독일 정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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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부시만 독일 법무장관은 "이번 제정안은 소수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만, 그들에게 이 사안은 아주 큰 의미가 있다"면서 "트랜스젠더의 자유와 존엄에 관한 문제로, 국가는 이들을 더는 병자로 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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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성인은 누구나 호적이나 여권 등에 기재될 이름, 법적 성별을 남성, 여성, 다양, 무기재 중에서 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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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이상 청소년은 부모의 동의가 있어야 변경이 가능하다. 호르몬 치료를 하거나 성전환 수술을 앞두고 있는지와는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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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안에 대해 독일 야당으로 중도보수 성향인 기독민주당(CDU)·기독사회당(CSU) 연합과 극우 성향의 독일을 위한 대안(AfD)은 반발하고 나섰다.


질비아 브레허 기민당·기사당연합 가족정책 관련 원내대변인은 "제정안은 법적 성별과 생물학적 성별의 완전한 분리를 예정하고 있다"면서 "이런 임의적 성별 분류에 우리는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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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고전1:30)

하나님, 독일 시민이라면 누구나 호적과 여권 등에 기재할 법적인 성별을 스스로 결정하고 변경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난리의 소문이 더하여지고 세상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 가고 있습니다. 독일 가운데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고 오직 주님만이 이들의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어주옵소서.


이 땅에 자유와 존엄성을 내세우며 하나님께 대항하는 모든 원수의 추악함을 십자가 앞에 낱낱이 드러내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히 씻으사 거룩을 선포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거스르며 음란을 사랑으로 포장하고 음행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모든 거짓을 꾸짖으시고 오직 생명의 말씀의 법으로 이 땅을 다스려 주옵소서.


독일을 묶고 있는 모든 어둠의 정세와 하나님의 것이 아닌 자신의 권리를 우선시하는 인간의 추악함이 예수의 보좌앞에 무너지고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불법이 가득한 세상 앞에 무뤂꿇지 않는 거룩하고 순결한 세대가 일어나 더 이상 거짓 앞에 스스로를 더럽히지 아니하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선포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독일을 넘어 모든 열방 가운데 진리의 빛이 비추어지고 거룩의 옷을 입은 주의 자녀들이 수많이 일어나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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