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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中, 종교 모임 시 앱 사전 등록 강요… 박해 우려 심화”


CBN뉴스가 최근 “종교 집회에 참석하기 전 시민들에게 사전 등록을 요구하는 새로운 앱을 중국 공무원들이 준비 중”이라고 보도한 것이다.


박해 감시단체 순교자의소리(The Voice of the Martyrs)의 언론 담당자 토드 네틀튼(Todd Nettleton) 박사는 “올 봄 허난성에서는 모든 종류의 종교 집회에 참석 승인이 필요한 앱을 출시했다. 즉 (종교 집회에 참석하려면) 휴대전화에 앱이 있어야 한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네틀튼 박사는 “종교 집회에 가려면 중국 정부에 자신이 누구인지, 사는 곳이 어딘지 등 모든 개인 정보를 알려야 한다”고 했다.


중국인들은 이 절차를 거친 후에야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승인을 받게 된다. 이는 당국에 등록된 교회에서만 가능하며, 가정 교회 및 기타 승인되지 않은 모임은 어떠한 경우에도 허용되지 않는다.


네틀튼은 현재 이 앱이 허난성에서만 활용되고 있지만, 결국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네틀튼에 의하면, 18세 미만의 누구도 종교 집회에 참석해서는 안 되며, 사전에 등록을 마치고 서명한 성인에게 적용되는 새로운 규제 사항도 있다.


그는 “그들이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의 수를 생각할 때, 전국의 감시 카메라 수를 생각할 때, 전화기와 감시 카메라로 사람들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능력을 생각할 때, 그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미세한 수준까지 모든 사람의 삶을 통제하려고 한다”고 했다.


지난해 CBN의 페이스와이어는 “중국 공산당은 보다 공산주의 친화적인 성경을 쓰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네틀튼은 “이것은 중국 공산당이 2019년에 발표한 프로젝트다. 당시 그들은 새로운 성경 번역본을 발표하는 것이 약 10년의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새로운 번역은 정말 공산당을 지지하는 내용일 것”이라고 했다.


(후략)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수1:9)

중국을 사랑하시며, 함께하시는 하나님


공산당이 교회를 관리한다는 명목하에 18세 미만의 미성년은 예배의 자리에 나아올 수도 없으며, 친공산당 정책을 펼치기 위해 영원한 진리인 성경조차 개정하며 새로운 성경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주님, 정부의 탄압과 핍박 가운데 있는 중국교회를 주목하여 주옵소서.


여전히 이 땅에 신실하게 생명 다해 믿음을 지키고 있는 중국교회가 남아있습니다.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공산 정책에 무릎 꿇지 않고 서쪽을 향해 복음을 증거했던 것처럼 지금의 중국교회도 그렇게 일어나길 원합니다.


주의 성령을 중국교회 가운데 부으사 거센 핍박 앞에 강하고 담대하게 하옵소서.


주님 다시 오심을 위해 서쪽을 향해 전진하며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과 약속한 중국교회 100만의 군대 일어나 주님 다시 오심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1 Comment


Guest
Jun 28, 2023

주의 성령을 중국교회 가운데 부으사 거센 핍박 앞에 강하고 담대하게 하옵소서.

주님 다시 오심을 위해 서쪽을 향해 전진하며 일어나게 하옵소서.주님과 약속한 중국교회 100만의 군대 일어나 주님 다시 오심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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