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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中 서북부 간쑤성 규모 6.2 강진…100여명 사망·약 600명 부상(종합2보)


중국 서북부 간쑤성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해 700여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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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은 이번 지진으로 정오 현재까지 간쑤성과 인근 칭하이성에서 118명이 숨지고 587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색 작업이 계속되는 데다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가 적지 않아 인명 피해 규모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실종자도 칭하이에서만 20명에 달한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이번 지진은 발생 지역에서 100㎞ 이상 떨어진 간쑤성 성도 란저우에서 느껴질 정도로 강력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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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는 지진 발생 후 구조인력 4천여명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피해 지역이 넓고 날씨가 추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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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국가주석은 긴급 지시를 통해 부상자 구조와 2차 피해 예방을 주문했다.


시 주석은 "수색 구조를 전개하고 부상자를 적시에 치료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인민해방군은 지방 정부와 적극 협력해 긴급 구조 및 구호 활동을 수행하라"고 밝혔다.


중국 당국은 텐트, 접이식 침대, 이불 등을 지원하는 한편 부상자 치료를 위한 의료진을 파견하고 구조대를 증원하는 등 지원을 늘리고 있다.


당국은 규모 5.0 이상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작지 않다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지진 발생 지역으로 통하는 도로를 모두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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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시웨이 중국 지질대 교수는 "내진 설계된 주택이 적은 데다 해당 지역 인구밀도가 높고 한밤중에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미처 대피하지 못한 점 등이 피해를 키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46분 간쑤성 린샤주에서 직선거리로 2천200㎞ 떨어진 신장 자치구 커쯔러쑤주 아투스시에서도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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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이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10:14-15)

선한 목자 되시는 구원의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중국에 오늘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여 700여명의 영혼들이 숨지거나 다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집을 잃고, 가족을 잃은 그들의 상한 심령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아시는 주님 이들을 만나주시기 원합니다.


여진으로 인한 또 다른 피해를 두려워하는 중국 민족을 찾아가 주시기 원합니다.


주변국들의 도움의 손길이 닿게 하시고 무엇보다 복음의 손길이 이들 가운데 더 빠르게 닿길 원합니다.


중국 민족의 구원을 위해 세계교회가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여 주십시오.


중국 민족 가운데 이전에 없던 부흥의 물결이 다시 한 번 시작 되게 하여주셔서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복음의 불길이 이 땅을 덮게 하여 주십시오!


중국 민족을 통하여 수 많은 민족이 주께 돌아오게 될 줄 믿습니다.


이들을 통해 목숨을 다해 열방을 사랑하시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는 선한 목자되신 하나님을 모든 민족이 보게 될 것입니다!


모든 민족을 구원하시는 주의 선하신 일을 행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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