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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아프간 북서부서 또 규모 6.4 강진…"1명 사망·약 100명 부상"

최종 수정일: 2023년 10월 17일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지역에서 15일(현지시간) 또다시 강진이 발생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6분께 북위 34.67도 동경 62.15도 지점인 아프가니스탄 북서부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10㎞다.


이후 규모 5.4와 4.2의 여진이 이어졌다.


이곳은 지난 7일과 11일 각각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한 인구 190만명 도시 헤라트에서 33㎞ 떨어진 곳이다. 지난 7일 강진 이후 비슷한 지역에서 지진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7일 발생한 규모 6.3의 강진과 잇단 여진으로 헤라트주에서는 1천400여명에 육박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또 약 2만명이 지진 피해를 보았다.


아프간 재난 관리 당국은 이날 발생한 지진에 따른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헤라트 지역 병원의 의사 압둘 카딤 모하마디는 AFP 통신에 "지금까지 93명의 부상자와 1명의 사망자가 등록됐다"고 말했다.


헤라트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하미드 니자미(27)씨는 "헤라트 사람들은 당황하고 겁에 질려 있다"며 "그나마 사람들이 깨어있는 낮에 지진이 일어난 것이 신의 축복"이라고 말했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여호와께서 낮에는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는 불로 밝히셨으며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를 가져 오시고 또 하늘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하게 하셨도다(시105:39-40)

온 민족의 아버지 하나님,

아프가니스탄에 또다시 강진이 났으며, 1명의 사망자와 약 100명의 부상자가 생겼습니다.


세 번째 연이은 지진이라 사람들은 겁에 질리며 벌써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1천400명에 육박하였습니다.


주님, 지진 앞에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며 죽음을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것을 봅니다. 한순간에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이들에게 예수님만이 유일한 소망이 되신 줄 믿습니다.


주님, 고통하는 이들에게 육의 양식과 의료 물품 등을 채우실 뿐 아니라 영을 구원케 하는 생명의 양식을 베풀어 주옵소서.


40년 광야생활 가운데 이스라엘 민족을 밤낮으로 지키시고 먹이셨던 하나님이 이 민족의 하나님이 되시오니,


더 이상 사망이 역사하지 않도록, 더 이상 이들이 슬피 울어 절망하지 않도록 빛과 소망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세계교회가 지금 이들의 울부짖음을 외면치 않게 하여주시고, 재난과 죽음 보다 더 빠르게 생명의 복음이 증거 되게 하옵소서.


아프가니스탄이 흔들리고 무너지는 이 땅의 소망이 아닌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만 이 땅의 구원자로 높임을 받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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