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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타지키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타지키스탄에 살고 있는 자스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나 살아가며 한 번도 종교에 대한 의심도, 질문도 해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우연히 마을에서 그리스도인을 만났고, 그는 저에게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에 대해 말해주었습니다.


그것은 살면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얘기였습니다. 말과 행동뿐만 아니라 마음과 생각으로 지었던 저의 모든 죄들, 그리고 그런 저를위하여 예수님께서 대신 피를 흘리셔서 희생제물이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비록 처음 듣는 얘기였지만, 저는 그것이 진리임을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껏 제가 지어왔던 모든 죄가 단번에 없어지는 듯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그날 저뿐만 아니라 예수님에 대해 들었던 저희 가정 모두가 주님을 영접하기로 했습니다. 할렐루야! 저희 가정에는 주님으로 인한 기쁨이 가득합니다.


이제는 성경을 읽으며 저의 죄를 사하신 예수님에 대해 더 알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믿음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무럭무럭 자라나 저와저의 가정뿐만 아니라 제 주변에도 예수님을 믿는 기쁨을 전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까 내가 무엇으로 비교할까 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눅 13:18-19)

하나님, 예수님에 대해 한 번도 듣지 못했던 자스민 자매의 삶에 주의 이름이 전해지게 하시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스민 자매에게 주신 믿음이 무럭무럭 자라 주변의 영혼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리는 자매가 되길 원합니다. 자스민 자매에게 성령을부어주셔서 예수님의 제자로 날마다 자라게 하여 주옵소서.


자스민 자매 가운데 하나님의 기쁨이 넘치게 하사 가정과 만나는 타지키스탄의 영혼들 가운데 흘러가게 하여 주옵소서.


겨자씨 한 알이 심겨져 공중의 새들이 깃들이는 큰 나무가 자란 것 같이 한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타지키스탄 가운데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자스민 자매와 같이 예수님에 대하여 한 번도 듣지 못했던 수많은 타지키스탄의 영혼들이 살아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나라가 타지키스탄 가운데 권능으로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타지키스탄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할지어다! 타지키스탄에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가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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